
현재까지 경북 경주시에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없는 상태다.
19일 경주시 지진 피해복구 대책본부에 따르면 규모 4.5의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오후 9시 50분까지 피해가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후 8시 33분경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인근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발생 직후 경주시 주요 도로에는 아파트와 주택 등에서 피난 나온 주민들의 차량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또 지진이 발생하자 최양식 경주시장과 국장, 과장 등은 시 대책본부에 급히 복귀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오후 9시경까지 피해가 없다는 소식을 접하고 “현재 피해가 없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 지진으로 인해 영향이 나중에 있는 게 문제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일본의 경우 규모 9의 지진이 발생하자 5년 동안 여진이 발생했다는 사례를 언급하면서 “이게 좋은 것이 아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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