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오후에 발생한 규모 5.8의 강진으로 경주시 동부사적지에 있는 첨성대가 2cm 정도 기울어 졌다.
14일 오후 경주시에 여진이 줄어들자 첨성대 등의 관광지에 여행객이 증가하는 등 평상시 모습을 되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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