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연대, 연평도 포격 사건 3주기 순국장병 촛불 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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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연대, 연평도 포격 사건 3주기 순국장병 촛불 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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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3일 (토) 오후 6시 청계광장 동아일보 앞에서

▲ 사진은 애국주의연대가 지난해 11월 23일 광화문 한국 kt 앞에서 연평도 포격 사건 2주기 순국장병 촛불 추모제 모습이다.
보수우파 애국시민단체 애국연대(대표 최용호)는 지난 2010년 11월 23일 발발한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3주기를 맞아, 2013년 11월 23일 (토) 오후 6시 청계광장 동아일보 앞에서 애국주의연대, 탈북여성연합, 종북좌파북송 운동본부, NLL 사수 순국장병추모 운동본부, 제주해군기지 찬성연대와 공동 주최로 '연평도 포격 사건 3주기 순국장병 촛불 추모제'를 개최 한다.

애국연대는 행사 취지문을 통해 "조국을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쳐 NLL을 지켜낸 순국장병들은 추모 조차 하지 않고, 북한과 중국의 만행에는 침묵한 채 친북 반미 촛불집회를 일삼는 진보 좌파 종북세력에 맞서 보수 우파 애국진영도 순국장병들의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촛불을 들어야 나라가 바로 선다고 생각한다. NLL 사수 순국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헛되지 않게하는 일이야 말로 진정한 국가안보라고 생각한다. 우리와 뜻을 같이하는 많은 애국청년들과 애국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한다." 라고 밝혔다.

이들은 연평도 포격 도발 3주기를 맞아 순국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북한의 도발 만행을 규탄하는 촛불 추모제를 마친후 당일 6시 40분경 서울광장으로 이동해 시청역 5번 출구 부근에서 순국장병들의 조국위한 희생은 추모조차 않으면서 무책임한 '국정원 해체', '대통령 하야' 등을 선동하고 있는 국정원시국회의의 국정원 해체 촛불집회에 맞서 종북촛불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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