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이런 언어가 대한민국에서 그것도 국회의원 입에서 나왔다니? 아연이 실색하고 경천이 동지한 일이 아닐수 없다. 장군님 상중이니 술을 자제하라? 이게 대한민국에서 나올만한 소리인가? 이게 대한민국 국회의원 입에서 나올만한 소리인가?
통진당의 비리를 처음 폭로했던 통진당 소속 이청호 부산 금정구 의원이 통진당은 구제할 수 없는 종북주사파 당임을 증거하는 발언 하나를 폭로 했는데 지난 총선 호남 지역에서 당선된 통진당 의원이 어느 자리에서 했다는 "장군님 상중이니 술을 자제하라?" 라는 발언이다.
뭐 이런 견 같은 나라가 다 있단 말인가? 국회의원이면 국가의 법을 만들어 내는 대의기관 입법부이다. 국가의 모든 고급 정보를 마음대로 열람 할 수도 있다. 어물전 주인이 고양이 한테 생선을 맡겨도 이렇게 홀딱벗고 맡기진 않을 것이다. 애국가 제창을 거부하고 현충원 참배를 거부 하면서 어버이 수령이나 찾고 장군님 찾아대는 이렇게 누가 봐도 분명한 간첩이자 종북 주사파를 조국의 운명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입법부에 그냥 놔둬도 된다는 말인가?
종북 주사파들이 단골로 쓰는 메뉴가 "지금이 어느 시대 인데 빨갱이가 있고 간첩이 있느냐? 구태한 색깔공세를 하지 말라 한다." 애국가 거부하고 장군님 찾아 대는 족속들이 간첩이 아니고 빨갱이가 아니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빨갱이이고 간첩이란 말인가?
10년 좌파정권의 세뇌 탓도 있지만 더 더욱 안타까운 것은 종북 좌파들이 자신들의 빨갱이 신분을 미화 시키고 정당화 시키기 위해 펼친 언어전술에 젊은 학생들이야 그렇타 치지만 나름 우파 보수를 자칭했던 분들마저 그들의 언어 전술에 휘말려 빨갱이란 용어를 거부 용어로 받아들여 사용 하기를 꺼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이 나라의 일반적 국민이였던 다수 세력은 보수라는 한 이념 세력으로 구분되여 불려지게 됐고 소수로 활동하던 빨갱이들은 좌파, 진보 라는 개혁적 세력으로 포장되여 당당하게 활동 하고 있다.
선열들이 목숨바쳐 지켜낸 이 나라에서 수백만 동족의 학살자를 장군님으로 추종하는 반역자들을 국회의원에 진입 시켜 국민의 피같은 세금으로 두당 4년간 32억이나 들어 간다는 특권을 누리게 하고, 그들을 묵인하는 우리들 모두가 현충원에 누워계신 선열들에게 죄를 짓는 것이며, 훗날 우리는 후세들에게 부끄러운 선조로 기억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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