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이 날뛰고, 정의가 사라진 나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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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취재팀
  • 승인 2016.10.0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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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충무 저 "비자금 (秘資金)"

▲ ⓒ뉴스타운

大盜 박지원의 통 큰 도둑질

"검찰은 정몽헌의 수사를 통해서 박지원에게 1억짜리 CD 150매(150억 원)를 전달하였음을 자백 받았다. 정몽헌은 김영완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자신이 직접 명동 사채업자를 동원하여 150매를 마련, 이익치 회장을 통해서 전달했으며 며칠 후 박지원으로부터 잘 받았으며 감사하는 전화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정몽헌은 또 박지원에게 전달할 돈을 이익치 회장에게 주면서 ‘금강산관광 사업이 하루에 수억씩 나는 적자 때문에 더 이상 지탱할 수 없다. 그러니 관광선 안에 카지노 허가를 내주고 금강산 장진 항과 죽전 항에 면세점 허가를 내어 달라고 요청하라’고 했으며, 박지원은 ‘정상회담이 끝나고 나면 빠른 시간 안에 꼭 성사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사실도 있다고 진술했다" (손충무: 김대중 X-파일 제2탄 비자금, 248-249) 

매국노 박지원의 김일성-김대중-김정일 간의 돈 심부름 

역적 매국노 김대중과 박지원 패거리가 집권 후 대체 왜 대한민국 영토 독도를 일본에 팔아넘기는 짓을 저질렀는지, 언론인 손충무의 “김대중 X-파일 제2탄 비자금”편에서 김대중과 박지원이 괴자금 61억 엔을 김정일에게 전달한 과정을 통해 추적해 놓은 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대중이 평양에 가기 전 박지원이 가명으로 도쿄에 도착하여 미리 와서 대기 중이던 정몽헌, 이익치와 합류하여 요시다를 만났으며, 요시다가 평양과 통화하는 내용을 경시청과 내각 공안청에서 모두 입수했다는 메모였다.

그들은 또 박지원이 조총련 고위 인사들과 접촉했으며, 박지원이 도쿄를 다녀간 후 도쿄 언론계와 정보계통에서는 ‘1973년 김대중이 자신의 이름으로 은행에 예금되어 있는 61억 엔 (우리 돈 620억 원)과 지난 30년 동안의 이자를 합친 100억 엔 (1000억 원)을 인출하여 김정일에게 전달했다’는 정보가 나돌고 있다는 내용을 전했다.

김대중이 1973년 8월 한국으로 납치 당하기 전 일본 은행에 숨겨 놓은 엄청난 자금이 있으며, 이 자금은 김일성이 조총련을 통해서 한민통을 만드는 김대중에게 제공된 것인데 김대중이 납치 되는 바람에 사용하지 못한 채 그대로 남아 있었던 것이다. 이 소문은 70년대 중반부터 전해져 오고 있었다. 그러나 실체를 찾아내거나 확인할 수 없어 정보로만 떠돌아다니고 있었다.

1980년 5월, 김대중이 광주내란사건 (지금은 광주 민주화 운동이라고 함)의 배후 인물로 계엄사령부에 구속 되었을 때 계엄군 수사검찰이 그 일부를 찾아 내어 공개 발표했으나 61억 엔에 대한 증거자료는 공개하지 못했다.

그런 내력을 갖고 있는 61억 엔 비밀자금을 박지원이가 찾아 김정일에게 전달했다는 내용은 매우 충격적이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내가 비행기를 탈 수 있을 정도의 건강을 찾으면 도쿄로 가겠다. 또 박지원이 61억 엔을 찾아 평양에 전달했다는 이야기는 매우 중요한 내용입니다. 계속 추적하라고 부탁해 주십시오"하고 간곡하게 부탁했다.

그러나 그 정보는 소문으로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다가 2007년 일본 경시청이 도쿄의 조총련본부를 급습, 60년 동안 조총련의 모든 비밀 장부를 압수해 감으로써 조총련이 김대중과 일본 한민통에 제공한 엄청난 규모의 자금이 밝혀졌다. 그런데도 일본 경시청이 입을 다문 것은 김대중이 대통령 시절 독도근해 황금어장을 일본에 넘겨 주었기 때문에 정보의 외부유출을 막고 있었지만 소문은 널리 퍼져 있었다.” (손충무: “김대중 X-파일 제2탄 비자금” 중에서, 129-130쪽).

언론인 손충무가 추적해 낸 결과에서 우리는 중요한 하나의 실마리를 찾은 셈이다. 즉, 김대중과 김정일 간의 금전거래 및 반 대한민국 역적질이 일본 경시청 등 당국으로부터 탄로날까봐 김대중 일당은 일본 당국의 철저한 함구를 대가로 대한민국 영토 독도를 일본과 공동관리 한다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저지르고 말았다는 추정이 가능한 것이다.  

김대중이 독도인근 수역을 일본과 공동관리 한다고 약속하면서 아무 반대급부가 없을 리가 없지 않는가? 겉으로는 IMF 탈출을 위해 대일 채무상환을 늦춰 주는 대가로 독도를 일본 마음대로 하도록 방치한 것 같지만, 속으로는 김일성-한민통-김대중의 간첩 역적질을 숨기기 위해 독도를 일본의 손에 맡겨 버렸음을 알 수 있는 충격적 비화(秘話)라고 본다. 

김대중 박지원 종북 역적들의 김정일 救援 대북 퍼주기 

"그 시기 필자는(언론인 손충무) 도쿄에서 ‘김대중.김정일 최후의 음모’라는 제목의 510쪽에 달하는 방대한 책을 인쇄하고 있었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김대중은 6.15남북정상회담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그것도 모자라 8억 달러의 현금을 김정일에게 제공하고 미국으로부터 두 차례나 경고를 받았다"고 폭로하였다. 

또 조지 테닛 미 CIA국장이 상원정보군사위원회 비밀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우리는 2000년 4, 5월경부터 김대중 정부의 협조 또는 묵인 아래 현대재벌이 관광독점 사업을 위해 4억 달러를 현금으로 제공하였으며, 북한은 이 돈으로 군사력을 증강하는데 사용하고, 핵무기를 완성하기 위해 파키스탄, 러시아 등지에서 핵물질을 수입한 사실을 입수하였다. 미국은 두 차례에 걸쳐 김대중 정권에게 현금지원은 위험하다는 뜻을 전달했으며 주의를 환기시킨 바가 있다. 그와 함께 우리는 또 다른 루트를 통해 현대 그룹이 4억 달러를 북한에 제공한 정보를 입수 추적 중에 있다"고 폭로했다. 

이로서 김대중이 "남북 정상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해 현대그룹을 앞세워 북한에 제공한 돈의 액수는 8억 달러이며, 이 돈을 전달하기 위해 박지원과 임동원의 지시를 받은 김보현 국정원 차장이 싱가포르, 베이징, 상하이에서 북한 측의 송호경, 전금철 등을 몇 차례 비밀로 만났다"고 폭로했다. (손충무: 김대중X-파일 제2탄, 김정일에게 갖다바친 8억달러의 진실을 쫓아 10만리, 165쪽)  

큰 도둑, 매국노, 역적, 박지원이 날뛰는 정의가 사라진 나라 대한민국 

이렇게 대한민국을 적장에게 바치려는 박지원은, 매국노 역적 김대중 집권 이후에 1년 정도 감방에 들어가 자신들의 죄를 사하기라도 한 듯이 병들어 초췌한 모습으로 국민들의 동정을 유발시켰고, 노무현은 요식행위로 병보석이라는 은전을 베풀어 세상에 다시 나온다. 박지원은 그가 저지른 엄청난 범죄행각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치판에서 큰 소리 치며, 여전히 북한 김정은 악마집단을 돕지 못해 안절부절 기고만장이다.

이런 자가 전라도 지역구에 가면 위대한 인간으로 선택되어 국회로 입성하고 마는 이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대한민국은, 분명 정의가 사라지고 영혼이 죽어버린 망하기 직전의 비참한 나라임이 틀림없다. 인간 박지원은 대한민국에서 편히 죽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만일 북한 김정은 악마집단에서 공화국 영웅으로 칭송되는 모습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보는 날이 온다면, 한반도는 지옥의 동토(凍土)로 변해있을 것이라는 음산하고 처참한 미래가 머릿속을 맴돈다.

글 :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만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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