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북한주도의 대한민국 전복작전이라 외쳐주십시오
5.18은 북한주도의 대한민국 전복작전이라 외쳐주십시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4.09.10 02:09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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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18은 북한특수군 600명 주도의 대한민국 전복작전"

▲ 1980년 5.18 광주사태 당시 북한군 특수부대가 대거 침투했다가 많은 요원이 남한에서 사망, 북한으로 귀한하지 못하여 시신 없는 가묘(假墓)인 ‘인민군영웅들의렬사묘’에 “홍성표, 리진혁 등 (이름이 기록된 158명)동무 외에 332명의 인민군 영웅 렬사들이 잠들고 있다.”고 새겨져 있는 묘비 사진으로 5.18 광주사태가 끝난 1980년 8월경에 북한 함경북도 청진시 락양동 소련군해방탑 인근에 조성하였으며 묘지 전면 중앙에 세워 진 추모비는 1998년 2월 8일 묘지를 새로 단장하면서 건립한 것으로 묘지의 위치는 구글지도에서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다. ⓒ뉴스타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는 광주인들 주도의 시위대가 광주에 존재 했다는 것을 사실로 믿었습니다. 1981년의 대법원 판결과 1997년의 대법원 판결도 광주인들 주도의 시위대가 광주에 존재 했다는 것을 사실로 인정하고, 그에 대한 해석을 각기 틀리게 내렸습니다.

2010년부터 저는 광주에 북한특수군 600명이 참전하여 광주작전을 기획-연출-기록하고 돌아갔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광주에는 광주인들 주도의 시위대가 존재했고, 이와는 별도로 북한특수군 600명의 작전이 병행되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를 북한특수군 개입론이라 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4년 9월 1일, 제가 마지막으로 내린 결론은 '북한군 600명 개입설'이 아니라 "5.18은 북한군 600명 주도의 대한민국 전복작전" 이라는 것입니다. 광주인들이 구성한 시위대는 없었습니다. 시위대의 대장도 없고 시위대의 실체도 없었습니다. 5.18의 실체는 정확히 북한특수군 600명과 이 작전에 이용된 사회불만세력의 부화뇌동입니다. 그러니까 광주에는 1980년 5월 18일 이후 민주화운동도 없었고 민주화 시위대도 전혀 없었습니다.

이는 "5.18 민주화운동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9월 1일 이전까지의 결론을 완전히 뒤엎는 것입니다. "5월 18일부터의 광주민주화운동은 일체 없었고, 오직 5월 18일부터 북한특수군 600명이, '세상 한번 뒤집어 보자던 광주의 부나비들'을 '쓸모 있는 바보'로 이용하여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 했던 작전"만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가 쓴 이 마지막 글이 원체 장문이다 보니 이를 자세히 읽으신 분들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글을 자세히 읽으신 몇 몇 분들이 밤늦게 제게 전화를 주셨습니다.

"이는 엄청난 문제다. 분석의 완결판이다.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결론이다. 북한에서도 지만원을 손보자 생각할 것이고, 좌익들도 지만원을 손보자 할 것이다. 조심해야 한다. 결론이 원체 깨끗하니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드는 것보다는 극영화를 만들면 최근에 인기를 누리는 그 어느 영화보다 더 장엄할 것이다."

생각해 보십시오, 북한이 우리나라에 600명의 "날으는 살인기계"를 보내 남한의 사회불만세력을 소모품으로 이용하여 남남전쟁을 유도함으로써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한 이 작전은 세계 역사상 그 유례가 없는 가장 무시무시하고 화려한(?) 군사적전인 것입니다. 그리고 작전이 실패하자 미국과 남한 당국을 모략하고 적화통일을 열망하게 만드는 소설을 만들어 성가 높은 황석영 이름으로 발간케 해서, 그 실패한 북한의 작전을 민주화운동으로 미화하고, 광주인들을 국가의 성골집단으로 등극시킨 것도 북한의 작전이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국민들이 알아야 합니다. 북괴와 좌익들이 얼마나 대한민국을 농락해왔는지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어수룩해왔는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적을 경계하는 국민적 수준과 수위를 한층 높여야만 우리는 생존할 수 있습니다. 이 일에 관심 있는 분들을, 이 일에 의미 있는 방법으로 동참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가장 급한 것은 이 내용을 빨리 그리고 넓게 확산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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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작가-저승사자 2014-09-17 10:49:16
이 사람은 누구인가? 지난 날 [진중권]과 토론할 때- [백범 김구와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라 하며, 우리나라가 일제에 합병됐기에 이만한 발전이 왔다고 헛소리하던 사람이 아닌가?[유튜브 참고] 자유 대한민국이 이래서 좋다. 언론과 사상의 자유가 있어 지 맘 꼴리는 대로 헛소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근데 문제는, 이 사람이 70평생 살아오면서 벌금 및 집행유예 선고건이 한 두 번이 아니란 거다. 결론은 모든 게 실증할 수 없는 헛소리, 즉 소설만 쓴다는 것이다. 요 근래엔 전직 모 대통령을 사실 왜곡 모함했다가 명예훼손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걸로 알고 있다. //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실증할 수 없는 허무맹랑하고 자극적인 내용의 글을 써서 그에 호응하는 무리들에게 [회비 및 성금] 명목으로 돈을 뜯어 먹고 사는 존재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우린 알아야 한다. 솔직히 관심을 끌기 위해 생뚱맞은 글을 쓰는 사람들은 우리 사회의 암적 존재들이다. 왜냐하면 자신도 별로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존재이면서 남의 언행을 트집잡아 마녀 사냥식으로 소설을 쓰며 비난하고 마치 영웅심에 빠져 지 잘난 맛에 살면서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런 류들이야말로 한 마디로 국민화합 저해와 사회 혼란 및 갈등을 유발하는 원흉이니만큼 우리 사회에서 제일 먼저 제거해야 할 암덩어리들이다.

아무개 2014-09-13 14:25:50
할짓없네..

korea 2014-09-12 13:48:21
이건 또 뭐니.. 도대체가 너네들은 이해 할 수 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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