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좌파들의 전면공세, 이대로 두고만 볼것인가?
종북 좌파들의 전면공세, 이대로 두고만 볼것인가?
  • 편집부
  • 승인 2014.01.0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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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보수가 나서 좌파세력들의 공세에 당당히 맞서야 할 것

▲ 대한민국 종북 좌경화 현실
좌파들이 벌이는 광란의 굿판이 점입가경이다. 정권은 보수가 장악했지만 행동으로 날뛰는 홍위병들을 보면 죄다 좌파세력들이다.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는 지금 좌파들의 준동에 의해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 좌파진영 극렬 행동대원들이 교학사 교과서를 채택하고자 하는 학교를 찾아다니며 물리적 실력행사에 나서 좌파들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소수임에 틀림없지만 끈질긴 투쟁력으로 다수인 보수의 벽을 열심히 허물고 있는 중이다.

이것은 소수가 다수에 점령당한 아이러니가 아닐 수가 없다. 마치 좌파세력들이 정권을 잡은 듯, 교학사 교과서를 빌미삼아 광분의 문화혁명을 전개 중이다. 전교조 출신의 좌파교사와 좌파시민단체들이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교학사 교과서 채택 예정학교에서 실격행사에 나섰는데도 용기와 소신을 가진 보수 교장도 안 보이고 행동하는 보수 교사들도 안 보인다. 이것은 폭력이고 테러다. 교총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전국 고등학교 수 2300여개 중에 경상북도 청송군에 위치한 청송여고만 채택이 되었다고 하는데 도대체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오늘은 청송여고에 좌파시민단체들이 몰려가 교과서 채택을 못하도록 훼방을 놓고 있다는 뉴스도 보인다.

좌파들이 교학사 교과서를 반대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좌파들은 자기들만의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미래적 음모 때문일 것이다. 좌파가 좌지우지하는 세상이 오면 이 사회는 무릉도원 같은 세상이 되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좌파의 세상이 오면 이 사회는 획일주의가 극성을 부리고 사상의 자유마저도 파괴될 것이다. 좌파에 반대하는 세력에게는 인민재판과 마녀사냥이 판을 치게 될 것이다. 좌파세력들은 양심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선동, 음해, 유언비어, 역사조작 등이 판을 치는 나라가 될 것이다. 합리적이고 도덕적이며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설자리가 없어지게 될 것이다. 북한을 볼 필요도 없이 우리나라 좌파 정당만 봐도 답은 빤히 보인다.

좌파세력들의 세상이 되면 국정원을 무력화 시키고, 역사교육을 좌편향 교과서로 도배할 것이며, 왜곡된 역사에 바탕한 문화예술이 기승을 부리게 될 것이다. 마침 박 대통령의 임기는 아직도 4년이 남았다. 앞으로 남은 4년내에 좌파들이 벌일 광란의 굿판을 끝내야만 한다. 보수 논객들은 좌파 먹물들과의 역사논쟁에 조금도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공교육 현장에 몰려가 간 크게 뛰어든 좌파 행동대원들에 맞서 행동하는 보수들도 적극 나서야 한다. 도대체가 물러터진 보수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이 수원교구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 미사를 가졌다. 이들은 다음 미사 지역으로 대구 교구에서 열겠다고 예고 했다. 얼핏 보면 전주에 이어, 수원 ,대구로 박 정권 퇴진 운동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전주교구에서 시국미사를 올린 신부들이나 수원에서 올린 신부들이나 앞으로 다른 지역에서 미사를 올릴 사제단들은 전부 같은 인물들이다.

이들은 전국적으로 불길이 타오르는 것으로 허장성세를 하고 있지만 실제는 같은 무리들이 지역만 옮겨가면서 벌이는 퍼포먼스에 불과하다. 선량한 국민들이 이들의 위장전술에 속지 말아야 한다. 마침 천주교 김계춘 원로 신부가 천주교의 임의단체에 불과한 정의구현사제단이 천주교의 전체를 대변하는 양, 호도하고 이들의 행동이 교회를 분리, 파괴시키고 국가를 혼란에 빠뜨린다면서 교황청에 이들을 고발한다고 한다. 이들은 이미 신부라고 할 수가 없다. 이들은 신부의 복색만 갖추었을 뿐, 좌익 정치 선동꾼에 불과한 사이비 예수팔이 전문 시위꾼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세속의 때가 너무나도 많이 묻었다.

좌파세력들은 교육현장에서 전면전을 벌이고 있고, 사이비 신부들은 성당에서 국지전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도 보수들이 나서 이들과 맞서고 있다는 뉴스는 아무리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는다. 교학사 교과서는 언젠가 한번쯤은 일어날 전면전이라는 것은 이미 예고되어 있었고 그 수단으로 교학사 교과서 불채택이라는 우회전술을 구사할 것이라는 것은 알만 한 사람은 이미 짐작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보수 측에서는 대비를 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교과서 문제는 역사의 문제일 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문제이기도 하다. 한국사 교과서만큼은 검정교과서가 아니라 국정교과서로 가야 한다. 전 국민이 국정교과서 청원운동에 나서야 할 것이다. 하지만 당장 국정교과서 채택이 어렵다면 마침 전국 2300여개의 고등학교 중 700여개 학교는 교과서 채택을 2학기로 보류시켰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행동하는 보수가 나서 좌파세력들의 공세에 당당히 맞서야 할 것이다.

글 : 장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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