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테러사건 역사교과서에서 외면
아웅산 테러사건 역사교과서에서 외면
  • 최명삼 기자
  • 승인 2013.10.09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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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폭탄에 17명 숨진 아웅산 테러사건 30년 북한 만행 잊은 것일까

 
 
9일로 ‘버마(현 미얀마) 아웅산 테러 사건’을 30주기로 맞고 있으나 한국 사회는 역사교과서에서 기초적인 사실조차 언급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동아일보가 2014년도 고등학교 역사교과서 8종을 확인한 결과, 아웅산 폭파 사건을 언급한 책은 1종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교학사에서 발간한 교과서는 ‘1983년 10월 9일 북한은 미얀마를 방문한 전두환 대통령을 시해하기 위하여 아웅산 묘역에 폭탄을 설치하여 서석준 부총리 등 한국인 17명과 미얀마인 4명을 사망케 하였다’고 적었다.

1983년 10월 9일 오전 10시28분(현지시간) 미얀마(당시 버마)의 아웅산 국립묘소. 비동맹권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서남아 순방길에 나선 전두환 당시 대통령 등 우리 정부 대표단이 묘소 참배를 준비하던 중 폭탄이 폭발해 전 대통령의 공식·비공식 수행원 17명이 사망하고 14명이 중경상을 입은 중대한 역사적 사실이 있었다.

그날이 9일로 미얀마 아웅산 묘소 폭발 사건이 발생한 지 30년째 된다

그러나 나머지 교과서 7종은 사건에 대한 언급 자체가 없었다. 북한의 또 다른 대표적 국제테러인 ‘1987년 대한항공 858기 폭파 사건’도 교학사 교과서에서만 유일하게 언급됐다.

한국 대통령 시해음모 사건은 북한이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1·21 특수부대원들을 침투(김신조 청와대 습격 사건)시켰고 전두환 전 대통령을 암살하려고 카나다에서 국제테러조직과 접촉하고, 필리핀 골프장 기습을 시도하면서 우리 지도자들을 위협해 왔다.

그리고 김정은은 북한 정찰총국을 출범시켜 도발의 양상을 과거와 다르게 비타협적인 군사 모험주의로 지난 2009년 5월 북한은 2차 핵실험을 감행했고 같은 해 11월 대청해전을 일으켰다. 이듬해 3월 천안함 폭침, 11월 연평도 포격까지 군 주도의 무력도발을 이어왔다.

그리고 김정은은 3년 안에 무력통일 하겠다고 장담함에 따라 남한에서는 이석기가 그를 찬동하면서 실지 내란을 먼저 일으켜 환영하려 했다.

그러나 국정원 국내파트에 꼬리를 잡혔지만 통진당을 비롯한 종북세력(바닥빨갱이)들이 그런 국내파트를 없애라고 아우성치는 세력중에 교과서 편찬위까지 침투돼 역사를 왜곡시키며 북한 찬양 은근화로 고등학교 교과서 8종 중 교학사를 제외한 대부분이 ‘서해안에서 양측 간 군사적 충돌’ ‘천안함·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남북관계가 경색됐다’는 식으로 짧게 서술하기만 했다.

3곳은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에 대한 언급이 아예 없어 문제가 됐다.

현재 우리나라에 침투 돼 북한 전위대를 대신해 북한 애국지사들로 칭송받으며 활약하고 있는 종북세력이 2만여명이 넘고 정치계 새누리당 20여명,민주당 27여명,통합진보당과 진보정의당 16명으로 국회의원 30% 가까이가 종북파이며 ,종북좌파 배후조종자 14여명,좌빨 연예인 17여명, 좌빨 단체 47여곳,좌파언론사 15사 등이 공식적으로 대한민국을 좀먹으며 적화를 도모하고 있음을 우리 국민 혈세로 키우며 묵인하고 안보불감증에 있어 풍전등화다.

이제는 김일성을 경배해도 예의라고 국가보안법에서 제외시키고 종북세력을 대리투표해서 국회에 입성시켜도 무죄라는 법조계와 역사를 왜곡시키고 북한 동향을 교과서에서 제외시키는 교과위에도 종북세력이 침투돼 있어 앞으로는 제2의 학생 종북세력들이 대한민국을 흔들 우려가 매우 크다는 지적이다.

80년대의 주사파가 이제는 북한을 맹종하는 좌파들이 득세부리고 각분야에 침투돼 심리전으로 국민의 정서를 혼란시키고 사상적 해이로 법을 경시하는 풍조가 조작돼 법치가 붕괴되면서 공권력도 무너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무엇보다도 역사를 왜곡시키는 종북지성인 득실로 북한의 동향이 역사 교과서에서 외면 당하고 종북 법조인들로 사상범들의 국가보안법 위법을 예의라는 당치않은 잣대를 대 무죄라며 종북을 조장하고 있어 적화가 멀지 않은 느낌이다.

이북에 밀입국해 김일성을 경배해도 무죄, 이북을 찬양해도 알 수 없는 법리로 무죄, 빨갱이 괴뢰들과 대치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가보안법이 무색하고 역사교과서 있으나마나 유명무실 시키면서 역사 사실를 부정하는 철면피 일본인이 되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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