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혈사태를 부르는 좌우충돌의 서곡이 울려 퍼졌다
유혈사태를 부르는 좌우충돌의 서곡이 울려 퍼졌다
  •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
  • 승인 2013.07.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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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들 자위대라도 조직해야, 목숨을 보전할 수 있는 한국사회

YS로 시작하는 문민 대통령들, DJ,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에 이르기 까지 장장 21년째 좌우포용정책을 해오고 있다. 제 호주머니 돈이 아닌 국민 혈세이기에 기분 내끼는 대로 자금지원을 해온다.

대통령의 눈치를 보는 각종 기관의 공무원들, 공기업, 대부분 사회단체 등이 권부에 보비위하듯 좌우포용정책을 지지하고 자신도 좌우포용정책을 실천하여 좌파에게 자금지원을 다투어 하고 있다. 작금에 좌파의 위치는 어디에 와 있는가? 북괴가 주장하는 혁명적 시업을 위해 반동 우익을 척결하기 위해, 무장 자위대를 결성하고 행동해야 할 수순이 되었다.

수일전 평소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부산여성 김씨가 광주의 5.18을 모욕 반대한다는 이유 하나로, 광주에 사는 남성 백모씨가 예리한 잭 나이프를 품고 부산에 가서 5일간 잠복 끝에 기회를 노려 김모 여성의 목과 가슴에 9차례나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여 모든 언론에 보도 되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반대하는 반동은 주저없이 도살하듯 죽여버려야 한다는 6.25 직전의 붉은 완장을 연상시키는 잔인한 모습의 반복이다. 살인자는 알라파 처럼 지하드를 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민주화운동을 모욕했기에 응징했으므로, 자신은 응당 민주화 인사로 대우 받아야 하고, 급기야 민주화 유공자로 국가에서 보상받는 입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 강변할 지 모른다.

문민 대통령들의 좌우포용정책 탓에 좌우유혈충돌의 서곡이 울려 퍼졌다고 볼 수도 있다. 문민 대통령들은 첫째, 국민혈세로 대북 퍼주기 둘째, 국내 좌파 지원하기 셋째, 자신은 물론 친인척까지 대졸부되어 청와대를 떠나갔다. 좌우포용정책이 장차 어떠한 유혈사태의 좌우충돌이 오건 자신은 관계없다는 것이다.

좌파로부터 목숨을 보전하려면 무장해야 하고, 자위대(自衛隊)라도 조직하여 실행해야, 목숨을 보전할 수 있는 한국사회를 통탄 개탄한다.

문민 대통령들의 좌우포용정책에 경찰이 좌우포용을 하고, 국정원이 좌우포용을 하고, 검찰도 그러면 대한민국은 끝장이다. 더구나 국군마저 좌우포용을 한다면, 좌익군대 우익군대 나눠진다면, 무력충돌은 시간문제라고 본다. 과거 여순반란의 주력부대 국군 14연대가 좌익군으로 반란 유혈사태를 일으킨 전례가 있으니까.

이제 대한민국이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애국 국민들이 궐기하여 첫째, 좌우포용하고 국가반역하고, 대졸부 되려는 대통령이 있다면 한 시 바삐 내좇아야 하고 둘째, 좌파 국회의원과 좌파 지자체 단체장에는 선거에서 지지의 표를 주어서는 절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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