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위해 20년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지난 5년전에도 같은 상황이 있었으며, 이번엔 더욱 국민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수사능력을 높이고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경찰로 혁신하려는 경찰의 지난 모습을 보지 않으셨나요? 모든 준비가 이뤄진 이제는 경찰의 요구가 반영되어야 할 때입니다. 언제까지 자질부족, 실적경쟁, 인권침해 등 케케묵은 논리만 전개하시렵니까?
선진국 진입을 앞둔 이나라 공권력은 후진국만 못합니다
이유는 선량하지 않은 사람들이 경찰을 우섭게 생각한다는 거죠. 그 피해는 선량한 국민들이 보고.... 경찰은 물론...
베트남, 필리핀, 몽골 노동자들도 한국 경찰 우섭게 생각합니다. 바로 무슨 새끼 하죠. ...... 이런 사람들 한국 경찰이 어떻게 하지 못합니다. 국민들이 힘을 실어주지 않으니...
경찰의 직업 만족도가 아주 낮은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치안을 위해 몸을 던지지만 서자처럼 대접을 받지 못한다는 거죠. 국민들이 이 서러움을 해소해 줘야하지 않을까요.
24시간 눈뜨고 있는 공무원 경찰밖에 없습니다
오버해서 생각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