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WBC 야구 선수단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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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대표팀 감독과 코치 6명,

^^^ⓒ 사진제공:청와대 ^^^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2009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선전한 야구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다.

WBC ‘올스타’격인 ‘올토나먼트’ 투수부문에 선정됐고 특히 한·일전에서 빼어난 기량을 보인 봉중근 선수가 이 대통령에게 선수단 유니폼과 모자를 기념선물로 전달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WBC 대회에서 선전, 경제위기로 힘들어 하는 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준 선수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선수단이 보여준 승부근성과 페어플레이는 대한민국이 전대미문의 경제위기를 해쳐나갈 수 있는 해법을 보여줬다”면서 “이는 한국의 국가브랜드를 높이는데 기여한 것으로, 우승보다 더 값진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 사진제공:청와대 ^^^
이날 WBC ‘올스타’격인 ‘올토나먼트’ 투수부문에 선정됐고 특히 한·일전에서 빼어난 기량을 보인 봉중근 선수가 이 대통령에게 선수단 유니폼과 모자를 기념선물로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영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강승규 대한야구협회장을 비롯, 김인식 대표팀 감독과 코치 6명, 선수 25명(추신수·임창용 선수 제외) 등 4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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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 2009-03-27 13:43:14
말 안듣는 자들 야구 방망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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