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교육청, 현행법 무시한 월권행위 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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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육청, 현행법 무시한 월권행위 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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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2006-09-03 13:41:07
성동교육청 정말 해도 너무 한다.
누구 빽 믿고 아직도 저 모양인가?
담당자는 양심선언해라!!!

잘못하면 너만 죽는다.


박선정 2006-09-03 13:42:45
누가 육영수 여사 두번 죽이는가 했더니...
이놈이 앞장서서 죽이는 구나...

과잉 충성인가? 정치 음모인가?

국민은 진실을 원한다.
당신들 각오해라!!!!


박사랑 2006-09-03 14:26:36
박근혜 대표의 인기와 지지도가 계속 상승하자 이놈들이 흠집을 내려고 작당을 했구나.

우리 국민들은 다알고 있다.
너희가 아무리 탄압해도 진실은 승리 한다는 것을 ....

이제는 육영수 여사 업적까지 폄훼하여 깍아내리기에 열을 올리는 구나.

바보같은 좌파 친북 정권은 반성하고 지금이라고 그만 괴롭혀라!!
아니면 교육청의 과잉 충성인가?

국민을 무서워 해라!!!



무법천지 2006-09-03 15:07:59
그러면 5년동안 한번도 청문을 하지 않고 멋대로 승인 취소를 하고 그랬단 말이군요. 행정권 남용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행정처분전에 청문을 해야 하는데 처분하고 난 뒤에 청문을 한다는 것을 개를 웃을 이야기 이군요.

더 중요한 것은 청문 권한(교육부장관)도 없는 것이 지금까지 괴롭혔다는 것 아닙니까?



지만원 2006-09-03 15:17:07
정말 웃기는 짜장들이네 권한도 없는 것이 권한 행사를 하는 것도 웃기고.

설상 권한이 있다고 하더라도 행정처분은 벌써 몇년전에 하고 이제와 청문을 하겠다고 하니 개도 웃겠다.

또 웃기는 것은 교육청이 법원에서 패소를 하자 또다시 소송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소송중에는 모든 행정권이 것이 중단되어야 한다.

소송중에 청문 한다는 것도 무법천지인 성동교육청의 권력을 보여 주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보아 하니 이것은 분명히 배후 음모 조정 세력이 있는 것이다.

아니면 과잉 충성이다.

담당은 양심선을 하라!!!
당신이 무슨 죄가 있겠는가? 그리고 무슨 원한이 있는 것처럼 이렇게 철저히 죽이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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