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에 당한 김성주, 과거 누나와의 일화 화제 "누나 만나 주저앉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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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에 당한 김성주, 과거 누나와의 일화 화제 "누나 만나 주저앉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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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9-15 10:09:50
이명박이 시키드나? 김성주 감성팔이해서 주진우 이미지좀 깍아보라고? 근데 이를 어쩌나? 장충기 문자, MB다스 문건도 슬슬 터지려고 카던데~

냉무 2017-09-15 10:36:13
누나분한테는 미안하고, 파업하던 동료분들한테는 미안한 마음이 없으셨나 보죠?
파업하시던 기자분들도 다들 가족이 있습니다.
생계 박탈당하는거 감수하고, 나오셨을텐데, 그 분들 빈자리에 들어가서 생계유지하시는거에 대해서는 미안한 마음이 없으셨나요?

asdfasdf 2017-09-15 10:57:16
기사 수준이...

기사맞어? 2017-09-15 11:37:29
무슨 기사가 이따위야? 뭐 전달하자는 요점이 없고 이쪽 저쪽 다까자는거야? 뭐야? 가족까지 공격? 무슨 바른소리만 하면 그게 공격이야? 기자가 왜이리 한글이 서툴러?

기사 수준이... 참... 2017-09-15 11:46:53
시대가 좋을 때 경찰은 시민을 보호하지만, 일제시대의 경찰은 독립군 때려잡고 일본의 앞잡이가 된다. 시대가 그러하다. 나 한 개인의 직업 이전에 이 시대 상황에서 나의 역사적 책임이라는 게 있다. 언론이 탄압받는 이 시대에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파업시기에 MBC에서 일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똑똑한 김성주가 모를리 없다. 그의 선택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우리에게 보여줄 뿐이다. 조선일보 누나이야기 빼더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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