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에 당한 김성주, 과거 누나와의 일화 화제 "누나 만나 주저앉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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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에 당한 김성주, 과거 누나와의 일화 화제 "누나 만나 주저앉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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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어라 2017-09-15 13:34:36
무슨 조선인민공화국도 아니고 파업에 참여하고 안하고는 자신의 의지인데 왜 비난을 받아야하는지 왜 때려죽이고 싶다고까지 표현해야하는지 이해할 수 없고 당시에는 표현을 안하다가 정권이 바뀌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맹비난하는 건 더 비겁하지 않나요?

기레기 2017-09-15 12:58:34
무슨 글을 다 읽었는데 전달하고자 하는 요소가 붕 뜨고... 결정적으로 자극적인 단어들의 집합같기만 하다.

파업동참안하면죽여 2017-09-15 12:58:11
좀 있으면 문화혁명처럼 파업동참 안하고 자기들 동조 안한 사람들 목에 "내가 죽일넘" 판때기 걸고 사람들 사이로 끌고 다니다가 발로 밟고 돌려 쳐주기는 일 생기겠네요. "인민공화국 만세" 외치지 안으면 그냥 죽이겠어요

메갈인 아웃 2017-09-15 12:28:03
아직 잊지 않았다. 메갈사건과 일장기로 얼룩진 시사인이여...

기사 수준이... 참... 2017-09-15 11:46:53
시대가 좋을 때 경찰은 시민을 보호하지만, 일제시대의 경찰은 독립군 때려잡고 일본의 앞잡이가 된다. 시대가 그러하다. 나 한 개인의 직업 이전에 이 시대 상황에서 나의 역사적 책임이라는 게 있다. 언론이 탄압받는 이 시대에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파업시기에 MBC에서 일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똑똑한 김성주가 모를리 없다. 그의 선택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우리에게 보여줄 뿐이다. 조선일보 누나이야기 빼더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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