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맞아 나도 동감이요. 제약협회는 정말 대수술을 해서 이 참에 회장 전무 끝내게 만들어야 한다. 왜 협회가 회비를 걷어 그들에게 억대에 달하는 월급을 주는 지 납득이 안 간다. 차라리 그런 돈 있으면 직원 채용이나 더 해야지. 전무는 전에도 맘에 안드는 직원들을 자르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원성을 사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과 회장을 먹여 살리는 협회는 노인 휴양소라는 게 맞나보다. 에그 대한민국은 이래저래 열 받는 나라 다.
아하 !! 독자님 전직 고위 공무원 출신으로서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직원들을 짜르는 등 무능하고 나이많은 지도자가 후배들을 위해서는 과감이 물러나고 또 제약협회 이사회와 이사장이 권위를 갖고 회무를 직접 관장하라는 야기 같은 데 아닌가요? 다시 말해 전직 장관. 약정국장 출신인 회장과 전무는 이제 떠나라는 야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