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는 회비걷어 김 회장과 신 전무 먹여살리는 곳인가? 골프나 치는 거 모양 좋지않다. 그러면서도 고액의 월급을 주고 있으니, 이사회와 이사장은 허수아비 !!!! 전관예우인가 ? 이참에 이사장 제도 고치시요. 옥상옥인 회장직제는 없애야 합니다. 회원사는 그런 것을 알고 회비를 납부하셔야 합니다. 협회 돌아가는 꼴 보면 답답해요.
제약협회뿐만 아니라 협회가 이제는 퇴직 공무원을 쓰지못하게 법적으로 막아야 한다. 민초들은 취직하기도 힘든데 그 퇴물들을 왜 많은 월급주며 쓰는지 ? 정 필요하면 약간의 거마비를 지급하는 자문역으로 만들어야지. 이제는 김회장,신 전무는 쓰레기로 치워지기전 스스로 물러났으면 한다. 그리고 제약협회 회원사도 정신차리시오. 당신들이 변하지않으면 협회는 침몰합니다. 이사회의 권위를 찾으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