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정치를 잘해도 평가는 30% 밖에 나오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조선시대 이후에는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제를 잡지 못하는 것이 대통령 한 사람의 책임은 아닐 것입니다.
세계적인 경제 정책에 따라 우리나라에도 그 입김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물론 그런 것을 잘 조절해서 경제를 반석위에 올려 놓으려는 노력은 있어야겠지요.
일을 못하는 사람에게 자꾸 못한다고 한다면 더욱 위축되는 것이 인간인데
못해도 잘한다, 잘할 것이라는 격려가 힘을 주고 용기를 주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힘을 줍시다.
아무리 부족해도 우리나라의 대통령이잖습니까?
이유는 였습니다.
그들은 만주로 중국으로나가 한 동포들에게 (한심한놈)이라며
손가락질 했습니다.
7~80년대도 폭정에 맞서 싸우는 학생들에게 는 안하고 데모질만 한다고한 사람들 역시,졸부들이나,지방에서 한다는 관변단체소속인사들 교육계인사들,기업하는사람들이었습니다.
그때 ,소위 배웠다는 기성세대들은 안했습니다.이리저리 눈치보고 폭압정권에 아부나 하고 했습니다.
지금,권위가 없는세상이 되었습니다.
박대통령이 일구어 놓은 곳간쌀을 노태우때~김영삼때 다 까먹고 김대중정권으로 물려줬습니다.노통은 이제 2년남짓 지나고 있어요.
정책의혼선과 잘못된 부분도 많습니다.
사회의 커다란 악성종양이 하루아침에 무너지겠습니까?
남이 하면 불륜,내가하면 로멘스,남말은 다 부정 ,내말은 다 긍정,
그래서 숲을 보는 안목을 배워야 되는것이지요^^
하기사 6,25때도 소위 인민군이 서울점령하니 부역들을 그런사람들이 했으니 더 이상 무슨말을 하겠습니까?그때도 현실인식하고 그럭저럭살자고했으니...^^
한 가정의 자기 아버지가 가정 생활을 위하여 여러 가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
자식들이 아버지가 맘에 안든다고 욕하고 비난만 하고 있을 건가요?
아버지를 믿어주고 때론 맘에 안들어도 격려 해줘야..가정이 잘되고 발전이 있다고봐요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께도 개개인마다 만족하진 않겠지만 ...각 가정의 아버지가 행복하고 잘 살아볼려고 하는 것처럼 ...대통령 께서도 ..그러실 거예요.
설령 맘에 안들어도 격려해주고 ,힘을 북돋아주는 "맘" 이였으면 합니다.
진정으로 국민과 국가를 위해 봉사할 자만이 대통령을 하여야한다.
한 기업을 운영하는 중소기업 사장도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 총력을 쏟는다.
한마디로 목숨걸고 일한다.
그런데 정치꾼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국민의 세금으로 자신들의 배불리기에 부정부패를 일삼는다.
노무현 대통령도 결코 무관하지 않다.
국가 부도 위기다.
제발 정신들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