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대학을 자처하는 대학교에서 전대 미문한 초법적인 파렴치한 행동들이 일어난데 대하여 경악과 개탄을 금치 못한다면서 상지대학교와 상지학원이사회는 해당자 15명의 실명을 공개하고 사회전반에 이들의 정체를 낱낱이 밝혀 모교는 물론, 모교를 제외한 어느 강단에서도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153회 유흥업소 및 149회 공휴일 사용 등 총 302회에 걸쳐 법인카드를 개인 향락을 위해 사용한 15명에 대하여는 민·형사상 사법처리 및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해 환수금을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환해줄 것을 주장하고 있다.
한편 상지대총학생회와 교수협의회는 김문기 전 이사장의 총장복귀에 대하여 강력반발하고 있다.

상지대 총동문회의 주장내용 전문
하나, 상지대학교와 상지학원이사회는 즉각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들의 죄를 엄중히 물어줄 것을 촉구한다.
하나, 상지대학교와 상지학원이사회는 해당자 15명의 실명을 공개하고 사회전반에 이들의 정체를 낱낱이 밝혀 모교는 물론, 모교를 제외한 어느 강단에서도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하며, 두 번 다시 이들이 대한민국 어느 집회에서도 선두에 서서 음해, 모략, 선동을 주도할 수 없게 해줄 것을 사회악 제거 차원에서 촉구한다.
하나, 상지대학교와 상지학원이사회는 특히 153회 유흥업소 및 149회 공휴일 사용 등 총 302회에 걸쳐 법인카드를 개인 향락을 위해 사용한 부총장과 비대위원장을 맡아 학생들을 선동한 박교수는 파면에 이어 민·형사상 사법처리 및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해 환수금을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환해줄 것을 촉구한다.
하나, 해당교수들은 마지막 양심이라도 있다면 모교 게시판에 자신의 죄상을 고백하고, 말초적인 욕구충족을 위해 사용한 학부모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학교재산을 반납할 것이며, 반성의 글을 올려 학생들과 온 사회가 옥석을 구분할 수 있게 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상지대학교총동창회는 모교의 이번 법인카드 사용내역 결과를 초유의 학내사태로 규정짓고,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합법적인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것임을 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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