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의 대립으로 망가진 상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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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의 대립으로 망가진 상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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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문제는 법치주의 확립으로 풀어야한다

 
   
     
 

상지대는 1993년 임시이사가 파견되어 18년째 운영되고 있어 주인의식 없는 경영으로 상지대는 교육의 기본이 무너지고 이념의 대립으로 치닫고 있다.

오늘 전국NGO단체(상임대표 이갑산) 국민행동본부 (대표 서정갑)등 80여 보수단체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설립에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 2001년 11월에 시민대학 추진위를 구성하고 2003년12월에는 정이사를 선임 하는등 상지대를 영구 지배하려 한적도 있었으나 2007년5월 대법원 판결에 의해 상지대 탈취 기도가 무효화 되었고 현제 정상화 작업이 진행중에 있다고했다.

그러나 상지대 비대위는 상지대 정상화를 근본적으로 부정하고 자신들이 마치 정의에 화신이며 대학경영의 주인인양 정부와 사학분쟁 조정위를 겁박하고 있는 현실을 보고 개탄하지 않을수 없다며 정부는 이들의 억지와 생떼에 밀려 정상화의 기본원칙을 조정하려는 대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상지대 정상화는 상지대의 종전이사 또는 종전이사가 추천하는 사람에게 경영권이 돌아가는 것이 헌법정신에 부합되고 법치주의가 실현되는 것이라 주장했다.

기자회견에 참여한 80여 보수단체는 상지대가 하루빨리 정상화 되도록 힘쓸 것이며 기본원칙을 부정하거나 임의적으로 조정하려 한다면 단호하게 반대할것 이라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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