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서 슬프고 안타까운건 사실이다. 그러나 전국민이 분노하고 슬퍼하면 우리23인의 태극전사들은 어쩌란 말이냐? 그들은 우리를 대표해서 월드컵무대에 나간 우리의 자랑스런 건아들이다. 그들의 성공만 달콤하고 그들의 실패에는 어찌 그리 냉정하단 말인가! 이래도 우리아들, 저래도 우리아들인데...
기자라는 자들이 나서서 해외언론 들먹이면서 챙피하다고 떠드는 이런 기사풍토자체가 역겹다.
우리아들들을 사랑하라!!!
네델란드에게 졸라게 깨진 스페인의 기자들을 본받길 바란다. 국민들에게 기껏 바라는게 분노에 가득찬
이딴 삼류분석이 아니라 따뜻한 맘으로 그들을 토탁거려주고 안아주는 포용의 글이 요구되는 시점이란 생각 안드니? 당신같은 삼류기자의 한계가 무언지 한번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진정 국가와 국가대표를 위해 당신의 글이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말이다 당신만큼 분석은 한다. 기자라는 사람의 역할은 좀 달라야하지않나?
기사 백프로 동감, 월드컵을 위해 많은 사람들의 희망.. 세월호에 침통해 있는 대한민국에 한줄기 희망을
홍명보의 무능으로 희망을 저버렸다. 대한민국 축구를 의리로 후퇴시킨 홍감독은 지금이라도 실력 위주로
선수를 기용하라. 정성용 골키퍼는 동네 골키퍼 수준이다. 이제 축구 안본다. 희망이 없다. 바이 바이다
축피아 의리 의리 동네 조기축구 의리 단합단의 몰락을 보는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