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전 한국의 두골은 롱패스의한 슛이었으며
빼앗긴 4골은 알제리선수를 일대일 마크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일단 우리 선수 발을 떠나면 의욕없는 뒤쫓기식의 수비와 상대선수를 마크해야 함에도 정신없는 공만 쳐다보는 동네 축구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것이
선수의 탓인지 아니면 홍명보 감독의 용병술 탓인지 알수없지만 이젠 기존 선수 싹 빼고 밴치대기 선수들
경험쌓기 차원에서 투입해야 한다고 봅니다. 의욕제로
기사 백프로 동감, 월드컵을 위해 많은 사람들의 희망.. 세월호에 침통해 있는 대한민국에 한줄기 희망을
홍명보의 무능으로 희망을 저버렸다. 대한민국 축구를 의리로 후퇴시킨 홍감독은 지금이라도 실력 위주로
선수를 기용하라. 정성용 골키퍼는 동네 골키퍼 수준이다. 이제 축구 안본다. 희망이 없다. 바이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