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아이패드 미니’ 예약 판매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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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아이패드 미니’ 예약 판매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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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애플 ‘아이패드 미니(iPad Mini)’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Wi-Fi 모델 16G가 39만8100원, 32G 52만2900원, 64G 63만6800원으로 온라인 최저가다. 현재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11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인터파크를 통해 오는 11월 16일까지 구입하고 상품평을 작성하면 4명을 추첨해 ‘아이팟터치 3세대 64G(1명)’, 명품 이어폰 ‘솔리퍼블릭 Amps(3명)’을 증정한다.

김덕규 인터파크INT 디지털 CM은 “애플 신제품 출시 때 마다 온라인 예약 구매 시 무리한 배송 지연 등으로 구입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인터파크는 오는 11월 30일부터 순차 배송할 예정이며 온라인 최저가에 판매하고 있어 합리적인 쇼핑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지난 11월 2일 출시된 ‘아이패드 미니’는 7.9인치 화면으로 두께는 ‘아이패드’보다 23% 이상 얇아진 7.2㎜이며 무게 역시 절반에 불과한 300g 수준이다. 화면 크기가 줄고 무게는 가벼워졌지만 1024×768급 해상도나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성능 등은 ‘아이패드’와 크게 다르지 않아 스펙 부분에서는 만족감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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