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해보건대학(총장 김희진)은 8일 오전10시30분 이영선기념관 3층 세미나실에서 유아교육과 전공관련 국제교류 발대식을 가졌다.
유아교육과 1∼2학년을 대상으로 연수생을 모집,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최종 12명의 연수생을 선발했다. 유아교육과는 14일부터 17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코오란 여자대학 보육학과에서 강의를 듣고 보육학과 부설 유치원, 후쿠오카 모미토끼유치원과 아스나로 유치원을 방문해 실제 유아교육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진다.
연수과정을 대비해 일본어회화 및 일본문화 교육을 실시하고 한국 유아교육과와 일본 유아교육과를 비교하고 미리 현지 보육학과에서 들을 전공강의를 미리 공부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희진 총장은 “한국을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일본에 가서도 예의바르게 행동하고 많은 것을 배우고 우리 유아교육과의 좋은 점도 소개하며 성의를 다해 국제교류에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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