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 간호과 전공관련 국제교류(호주)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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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 간호과 전공관련 국제교류(호주)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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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생 한국전통무용(부채춤) 공연 준비

^^^▲ 춘해보건대학은 지난 4일 오전 11시 2010년 간호과 전공관련 국제교류(호주) 발대식을 ㅜ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춘해보건대학 학생들이 호주 문화체험을 통해 영어회화 능력 향상과 세계적인 시각을 넓힐 수 있는 기회을 가진다.

춘해보건대학(총장 김희진)은 지난 4일 오전 11시 이 대학교 산학협력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10년 간호과 전공관련 국제교류(호주)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춘해보건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국제적 취업역량 강화와 영어권 국가의 간호학 교육 현장 체험을 통해 간호학 교육의 국제화 지향을 목적으로 협약학교인 호주 뉴캐슬(Newcastle)대학교에서 5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이뤄진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연수는 토익점수와 영어회화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 선발된 간호과 이자원 학생 등 12명이 참가, 호주 뉴캐슬 대학교에서의 수업참여와 어학학습 및 Jonh Hunter Hospital, Mental Health Unit-Mater Hospital, Warrabrook Center for Aged Care 등의 병원과 요양기관에서의 견학 및 실습을 통해 간호업무를 익힐 수 있는 현장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에 참여하는 연수생들은 성공적인 연수를 위해 그간 영어회화, 영어 프리젠테이션 발표, 문화교류를 위한 한국전통무용(부채춤) 공연을 준비해왔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희진 총장은 “이번 연수가 학생들의 장래 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서로의 배려 하에 연수생 전원이 국제화 감각을 높이고 국제화 시대에 걸 맞는 훌륭한 인재가 됐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춘해보건대학은 이번 연수 외에도 뉴질랜드 어학연수, 일본, 미국, 대만, 중국, 인도 등에서의 전공관련 국제교류 프로그램 및 교내 영어경시대회를 통한 우수 학생 장학금 지원 등 학생들의 국제적인 감각과 시각을 넓혀 글로벌 인재로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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