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정보통신미디어부를 신설해 IT(정보기술)산업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보통신과 방송 미디어산업 진흥을 위해서는 콘트롤타워가 필요하다”며 이 같이 약속했다.
김두관 후보는 다음 직원들과 IT 관계자가 느끼는 방송통신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그리고 IT 산업에 대한 국가지원 등에 대해 앞으로 국가가 IT산업 발전을 위해 도울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디지털 산업과 관련된 'DK(Digital Korea) 공약'에 대해서도 밝히면서, 정보통신미디어부 신설과 더불어 방송통신위원회의 기능을 재정립해 방송과 디지털콘텐츠 관련 규제기구의 독립성을 유지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 반값 통신요금제 ▲ 망 중립성 보장 ▲ 무선인터넷 활성화 ▲ 이동통신산업 진입장벽 완화 등 통신 산업에 경쟁 질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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