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성 회장은 대한체육회 측 제소는 최종적으로 기각됐다면서 FIE 측도 현행 시합시간의 계산 방법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신아람은 연장전서 마지막 1초를 남기고 통한의 공격을 허용해 패배했으나 시합종료 시간이 경과된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이번 특별상이 신아람 선수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곱씹어 볼만한 대목이다.
한편, 이번 심판의 고의적 오심에 대해 에이에프피(AFP)통신은 역대 올림픽 사상 5대 오심 중의 하나로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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