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구·군의회 의장 협의회장에 이순걸 울주군의회 의장이 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울산광역시 구·군의회 의장 협의회는 지난 24일 제5대 후반기 의회 출범에 따라 새로운 회장단을 구성하기 위한 협의회의를 갖고 신임 회장에 이순걸 의장 울주군의회 의장을, 부회장에 김영길 중구의회 의장을 선출했다.
신임 이순걸 회장은 “울산시민의 공통 관심사항과 당면한 현안문제에 대해 각 구·군의회의 의견을 협의 및 조정하고, 상호 정보교환을 통해 의회의 기능을 강화해 주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의장협의회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는 상호간 협력증진과 공동 관심사항에 대한 협의를 위해 지난 2005년 창립했으며, 매월 1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있다.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이순걸 의장은 앞으로 2년간 협의회를 이끌고 전국 시·군·구 의장단협의회에 울산지역 대표로 참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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