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교육 확산으로 창의적 체험활동을 장려하고, 학교폭력 가·피해 학생 심리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산림교육을 지원에 협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숲에서의 전인적인 체험활동을 통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숲으로 가자″ 운동을 확산하고, 국민의 숲의 조성과 확대개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동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강원도교육청이 다자간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활동과 교육기부 활동의 협력, 인적·물적 자원 교류 증진으로 산림교육이 강원도 전역에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이 이번 협약을 통해 마련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 기관은 산림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내 청소년 산림단체를 공동으로 육성·지원키로 하였으며, 숲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하고 운영에 있어 상호협조 체제를 구축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을 통하여 학교폭력 피해 치료와 예방은 물론 창의 인재 육성과 체험활동 활성화로 주5일제 도입 교육현장에 건강한 교육문화를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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