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몰락··· 코로나 확진자 곧 1만 명
문재인의 몰락··· 코로나 확진자 곧 1만 명
  • 조우석 주필(평론가)
  • 승인 2020.02.27 15:5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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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우석 칼럼

결국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명을 넘기고 말았다. 

결과는 참담하다. 중국 봉쇄로 초기대응을 철저히 하라고 외치던 국민과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조언을 무시하고 중국의 종노릇을 자처한 문재인이 과연 우리나라 대통령이 맞느냐 소리부터 나온다. 

지금 민심이 들끓고 있는 것도 당연하다. 

청와대 국민청원엔 ‘자국민도 보호 못하는 무능한 문재인은 대통령직에서 내려오라는 글이 오르고 이미 100만이 넘는 사람들이 동의했다. 국민 생명을 책임진 이 나라 대통령이라는 자가 외려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라는 인식이 커진 것이고, 그런 자는 당장 내려오라는 여론이다.

사실 문재인 일당의 방역 실패는 직무유기에 따른 미필적 고의로 봐야 하고, 때문에 그 자를 살인죄목으로 고소하자는 말이 마구 튀어나오는 판국이다. 그만큼 민심이 흉흉하다. 

아직도 덜 깨우친 일부 못난이들 청와대 패거리에겐 좀 불편하게 들리겠지만, 결과적으로 문재인이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의도적인 생화학전을 진행인 꼴이라고 주장하는 저널리스트도 나오고 있다. 

이게 괜한 엄포나 염려가 아닌 게 머지않아 확진자 수가 지금의 10배인 1만 명을 돌파할 수도 있고, 그 경우에는 그야말로 대재앙을 피할 수 없다는 인식도 확산되고 있다. 그 경우 이 나라 국민들의 생명이 위협당하는 것은 물론이고 핵심 산업의 생산라인이 멈출 수 있다는 악몽이 현실화될 것이다. 

이미 타격을 받고 아우성인 자영업자나 취약계층 사람들의 생존 문제도 절박하다. 당장 생계를 걱정해야 할 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조금은 또 다르게 본다. 중국발 바이러스는 이 어리석은 나라 대한민국에 내려진 천벌 즉 하늘에서 내리는 피할 수 없는 재앙일 수도 있다. 

20세기 지구촌 역사에서 가장 성공한 나라가 대한민국인데, 그 나라를 저주하면서 “기회주의가 득세하고 정의가 패배해온 나라”이고 헬조선이니 뭐니 하고 딱지 붙이며 까불어온 어리석은 국민들, 그들을 선동해온 좌익 패거리들을 사상의 스승이고 민주화의 거목으로 추앙해온 눈먼 정치의식을 가진 이 나라 국민들을 위한 징벌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김대중 노무현에 이어 문재인이라는 정치적 악마를 뽑고서 희희낙락해온 이 나라 국민들의 각성을 돕기 위해 이런 엄청난 시련이 내려온 것일 수도 있다. 한국인들의 거대한 정신질환, 집단적인 괴질을 도저히 정상적 방식으로 치유할 수 없어서 이렇게 재앙과 마주치게 만들은 것은 아닌지도 궁금할 정도다.

물론 이런 해석이 합리적 분석이 아니며, 어쩌면 신앙과 종교의 영역이라는 걸 나도 잘 안다. 그러나 현단계는 어쩌면 성경에서 말하는 이른바 ‘묵시록적 상황’의 전주곡이라는 점도 유념해볼 필요가 있다. 

사실 이웃에 전염병이 돌면 제일 먼저 문을 닫는 것이 상식 중의 상식이다. 세계의 정상적 나라가 다 그렇게 하는데도 중국 시진핑의 방한을 성사시킨다고 그 문을 활짝 열어놓았다. 그리고 며칠 전 잠시 확진자가 주춤할 무렵 대통령이라는 자는 "곧 상황이 종식된다"며 국민을 기만했다. 

조금 전 말한대로 문재인 일당의 코로나19 방역 실패는 직무유기에 따른 미필적 고의이고, 결과적으로 문재인이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의도적인 생화학전을 진행인 꼴이라는 판단이 틀린 게 아니다.

물론 이런 판단과 별도로 우리는 정신줄을 잘 챙겨야 한다. 기술적 해결이나 정책적 해결이 가능한 대목은 즉각 실천에 옮겨야 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구에 군의관을 보내달라는 호소 등은 즉각 검토해야 한다. 희생을 줄이기 위해 물자와 인력을 총동원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동시에 중국인 전면 입국 금지와 중국 유학생들을 즉각 귀국 조치도 정치권에서 거론하길 바란다. 

중국인 하루 입국자 수는 약 1만5천 명이고, 중국인 유학생은 7만 명인데, 이들부터 조치하라는 뜻이다. 출퇴근 시간 조정하고 대중 이용시설물 잠정 폐쇄하는 것도 아주 실효성이 높은데,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시설에 다수가 밀집되지 않도록 하는 조치이기 때문이다.

좋다. 그런 대책을 검토하고 실행하는 것과 동시에 반복하지만 우리는 차제에 대각성이 필요하다. 

대각성은 정치적 차원에서 문재인과 집권여당 민주당은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을 지게 만들어야 한다는 인식이 우선이다. 

중국으로부터 감염원 차단을 의도적으로 하지 않음으로써 중국 폐렴 확산과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며, 이런 조치를 선제적으로 하지 않은 문재인을 정치적으로 몰락시키는데 우리의 힘을 집중시켜야 한다. 당당히 외쳐야 한다. 

사건사고나 인명피해가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던 문재인은 정치적 위선자이며, 때문에 문재인은 당장 내려오는 게 맞고,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응징은 오늘 4월 총선에서 민의의 이름 아래 혹독하게 치러주는 게 맞다.

동시에 대각성은 문화적 각성이고 정신적 각성 역사적 각성이어야 한다. 그게 없다면 의미가 없다. 

20세기 역사에서 가장 성공한 나라 대한민국에 살면서 이 나라를 저주하는 게 몸에 밴 습관, 그런 습관을 만들어온 좌익 패거리들을 사상의 스승이고 민주화의 거목으로 추앙해온 잘못 전체를 한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모종의 정신질환, 집단적인 괴질로 규정하고 정화하는 큰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기를 나는 권유하면서 오늘 방송을 마친다.

※ 이 글은 27일 오전에 방송된 "문재인의 몰락··· 코로나 확진자 곧 1만 명, 어리석은 나라에 내린 대재앙"이란 제목의 조우석 칼럼을 토대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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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정 2020-02-28 01:45:26
전쟁, 전염병, 지진, 화산, 화재 등등등이 있던 나라는 다 어리석은 나라에 내린 대재앙? 그럼 전 세계에 재앙 없던 나라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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