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정치꾼들이 불러들인 중국 범죄자들
빨갱이 정치꾼들이 불러들인 중국 범죄자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9.18 2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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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의원 6명이 사드 반대한다며 중국에 가서 추태를 부렸다

▲ ⓒ뉴스타운

제주도가 중국인들이 막무가내로 저지르는 범죄행위들로 공포의 섬으로 변하고 있다. 금년 1월부터 7월말까지 7개월 동안 제주도에서 중국인이 저지른 범죄사건이 무려 240건이라 한다. 요 며칠 사이에도 중국인들이 끔찍한 범죄들을 일으켰다. 50세의 중국인이 성당에서 아침 기도를 드리는 60대 여성에게 흉기를 여러 차례 찔러 결국은 사망하게 했다.  

또 며칠 전에는 중국인 8명이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식대를 내지 않고 나가다 돈을 내고 가라는 식당 여주인은 물론 손님들에게까지 집단폭행을 가하고 난동을 부려 여러 명이 중상을 입었다. 또 얼마 전에는 중국인이 20대 중국인 여성을 살해했다. 중국인들이 제주도 아니 대한민국을 무법지대로 아는 모양이다. 한국의 법을 우습게 여기고 한국 사람들을 우습게 여기지 않는 한, 이런 식의 난동들을 자행할 수 는 없다. 중국인들에게 한국이라는 국가와 한국인들은 무시해도 되는 존재로 인식돼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도대체 어떻게 했기에 중국인들이 이토록 오만방자하게 한국을 대하고 한국인들을 짓밟는 것인가에 대해 되돌아 보아야 한다.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사드와 관련한 빨갱이 국회의원들이 중국에 보낸 질 낮은 사대주의다. 지난 8월 8일 더민주당 의원 6명이 사드를 반대한다며 2박3일 동안 중국에 가서 추태를 부렸다. 한국 국회의원들이라는 인간들이 여섯 명 씩이나 중국으로 몰려가 한국 국익에 배치되고 중국 국익을 이롭게 하기 위해 추태를 부린 것이다. 이런 한심한 모습을 보고 중국인들은 얼마나 한국을 비웃고 한국인들을 얕잡아 보았겠는가? 한국인을 짐승 정도로 인식했을 것이다.  

얼마 전 나는 이메일에서 있는 글을 최근글에 올린 적 있다. 북한사람들이 이승만과 박정희를 존경한다는 내용과 함께, 한국에서 이런 훌륭한 대통령들 덕분에 잘살고 있는 작자들이 배은망덕하게도 두 영웅들을 함부로 욕하고 김대중과 같은 역적을 숭상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북한에 아부하는 인간들, 적화통일 되면 북한이 가장 먼저 고사포로 날려버릴 것이다. 옆에만 있어도 더럽게 느껴지는 악취 풍기는 존재들이니까.  

야당 지휘부에 있다는 인간들은 노골적으로 중국에 아부했다. 우리가 사드를 배치하면 중국으로부터 엄청난 고통을 받는다며 엄살을 떨고 추태를 부린 것이다. 빨갱이 언론들은 이를 여과과정 없이 그대로 보도 했다. 이런 보도들을 접한 중국인들, 이런 국회의원들을 사람으로나 보아주겠는가? 천성적으로 수치심을 모르고 요란한 발광들을 습관적으로 하는 야당 정치꾼들로 인해 오늘날 제주도에서 당하고 있는 것과 같은 짐승 취급을 우리 국민 모두가 받고 있는 것이다. 보도가 안 되어서 그렇지 이런 취급 어찌 제주도에서만 받고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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