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애국 운동의 방향
우익애국 운동의 방향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9.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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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식 쿠데타보다 더 강력한 무기는 5.18 사기극에 대한 국민적 분노

자칭 우익이라 하는 일부 청년-장년들의 활동들을 보면 “공도 쌓지 않고 입으로 정치적 이득을 얻겠다”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TV에 나오는 사람들, 오프라인에서 애국을 하겠다는 사람들, 모두가 피나는 애국운동은 하지 않고 정치적 출세를 먼저 꿈꾸고 있다.

이는 우리 500만 야전군 전사들과 매우 다르다. 우리 500만야전군 전사들은 성금을 내면서 전철, 공원, 거리 등 최일선에서 빨갱이들과 부딪히고 삿대질과 고함부터 표출하는 전라도 사람들과 싸우면서 5.18의 진실을 알리고 있다.  

대한민국은 빨갱이, 전라도 사람, 위장간첩, 김대중이 심어놓은 국정원 간첩들이 결성한 대규모 카르텔에 의해 완전 장악돼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빨갱이들과 전라도 좌파들과 위장간첩들과 김대중이 심어놓은 국정원 간첩들이 결성한 대규모 카르텔에 의해 완전 장악돼 있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국민들은 희망이 없다 한숨들을 쉰다. 유일한 방법은 제2의 박정희가 나와서 적화카르텔을 청소하는 것이라고 입들을 모은다.

하지만 제2의 박정희는 현실적으로 시스템적으로 출현할 수 없다. 설사 군사 독재를 한다 해도 ‘방대하게 위장돼 있는 적화 카르텔을 일망타진할 수 없다. 적화카르텔을 일망타진할 수 있는 방법은 제2의 박정희가 아니라 민주화를 팔아 부를 누리고 사회를 장악한 적화카르텔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일으키는 방법이다.  

5.18이 북한과 광주가 짜고 일으킨 침략-여적 사건이라는 사실에 모든 국민 분노해야

5.18이 북한군과 광주의 반국가세력이 힘을 합쳐 일으킨 남침-여적 사건이라는 사실 즉 북한이 주도하고 광주가 반역한 희대의 사기극이었다는 사실을 국민들에 알려야 한다. 그 사기극을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켜 스스로는 유공자가 되어, 지금의 가치로 수십억 원씩의 일시금을 1990년부터 받은데 이어 월 수백만 원의 연금을 받아 챙기고, 의료 교통 각종 세금에서 공짜를 누리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자식들에는 모든 시험에서 10% 가산점이 주어져 대학 입학은 물론 전국 경찰과 공무원 사회를 싹쓸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든 국민에 알려야 한다.

이 사실이 온 국민에게 알려지면 전국 단위의 국민적 분노가 일어날 것이다. 바로 이 가공할 에너지만이 세월호처럼 침몰하고 있는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 것이다. 이런 에너지는 제2의 박정희가 나타난다 해서 이루어질 수 없다. 오직 진실을 밝혀내고 그 진실을 국민 모두에 알리는 길만이 우리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5.18 유공자들이 받는 초호화판 대우에 모든 국민 분노하라

많은 사람들은 5.18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국가가 나서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지금으로 보아서는 국가가 나설 기미가 전혀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가망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내 생각은 전혀 다르다. 나는 국가를 경영하는 인간들을 바라보고 이 일을 해오지 않았다.

나는 오직 진실을 밝혀서 현세와 후세에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해 이 일을 해왔다. 국가가 움직이지 않고 언론이 움직이지 않으면 우리 국민 모두가 들고 일어나 전국 방방곡곡에 알려야 한다. 국민이 알면 여론이 형성되고 여론이 형성되면 표를 먹고 사는 국가가 움직인다.  

이치가 이러한데도 사람들은 말한다. 어느 세월에 지만원이 혼자 국민 전체에 5.18의 진실을 알릴 수 있을 것이며, 어느 세월에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국민 여론을 형상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하지만 보라. 2002년 내가 5.18 어깨들로부터 폭력을 당하고 광주로 끌려가 감옥살이를 할 때 내 주변의 애국자들 소수를 빼놓고는 국민 전체가 나를 또라이로 여겼다.

그 때만해도 5.18은 성역이어서 5.18의 5자만 꺼내도 폭력을 당했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누구든 말한다. 5.18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고, 5.18은 폭동이라고, 5.18은 북한놈들이 와서 저지른 침략행위였다고 당당히 말한다. 내 생각에는 아마 국민의 60-70%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박정희식 쿠데타보다 더 강력한 무기는 5.18사기극에 대한 국민적 분노

머지 않은 장래에 5.18의 진실은 전국에 알려지게 될 것이다. 멀리 돌아가는 길이 결국은 가장 짧은 지름길이라는 진리를 나는 곧 보여줄 것이다. 최근 서울광수(위장광수)들에 포섭돼 놀아나는 일부 자칭 우익들이 “지만원은 광수로 망했다. 6살 짜리 북한특수군이 있다고 주장하는 지만원이 제 정신이냐”는 말들 퍼트린다. 나는 6살 짜리 광수가 있다고 말한 적 없다. 빨갱이들이 한 사람을 또라이로 만들기 위해 나이까지 은근슬쩍 속인 것이다. 장00은 9살에, 정00은 12살 때 광주에 왔다.  

10세 전후의 장00 정00 등 서울광수는 꿈나무로 광주에 뽑혀와

1980년 5월 23일, 광주에서 촬영된 사진에는 수백 명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들어 있다. 거기에는 남자, 여자, 노인, 아이들이 골고루 섞여 있다. 이들 중 수십 명은 얼굴을 인식할 수 있다. 얼굴을 분석한 결과 북한에서 출세한 사람들도 있고, 어릴 때 꿈나무로 데려왔다가 북한에 다시 데려가서 재주를 길러주고 포섭력을 길러서 “탈북자”라는 통로를 이용하여 서울에 와 성가를 날리고 있는 사람들이다.  

▲ ⓒ뉴스타운

광주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인 것처럼 무대를 만들기 위해 남녀노소 모두를 북한에서 데려왔다. 만일 이들 중 광주사람들이 끼어있으면 이들의 대화를 통해 금방 이들이 북한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들통 난다. 그래서 이들 수백 명의 세트장을 구성한 사람들은 100% 북한 사람들로만 구성돼 있을 것이다.  

"지만원이 광수로 망했다" 말하는 인간이 위장광수들에 포섭된 자

생각을 해보자. 당시 광주 도청 부근에는 총알이 마구 날아다닌다는 소문이 온 광주시에 퍼져 있었다. 그 어느 광주사람들이 그런 곳에 어린 아이들을 이토록 많이 데리고 나와 촬영무대를 구성했을 것이며, 남녀 노인들을 데리고 나와 촬영 세트를 구성 했겠는가? 이 사진에는 북한에서 출세한 사람들이 많이 들어있다. 이 어린 광주 아이들을 어째서 북한에서 출세한 놈들이 끼고 사진을 찍었겠는가?  

지금 자칭 우익이라 하는 사람들이 “지만원은 광수로 망했다, 6살 짜리 특수군이 어디 있느냐” 이따위 소리들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런 자들은 100% 서울광수 위장광수들에 포섭당한 인간들일 것이다. 5.18이 북한군의 공작이라는 사실, “5.18 민주화운동”은 빨갱이들이 꾸민 사기극이라는 사실이 지금처럼 널리 전파된 것은 광수가 등장하면서부터 가속화 되었다. 그것이 두려워 저들은 광수를 지만원과 함께 매몰시키려 발버둥치고 있다.  

박지원의 5.18 조롱금지법 발의는 5.18이 남침-여적 사건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

오죽 다급했으면 박지원이 앞장서서 자기의 정치생명은 물론 자기 자신을 여적죄로 심판받을지도 모를 이 일에 끼어들어 헌법을 유린하고 국민의 기본권인 말할 권리를 아예 봉쇄시키는 터무니 없는 짓거리를 했겠는가? 그만큼 광수가 무섭다는 뜻이다.

이는 사실상 빨갱이들이 팩트에서 굴복했다는 사실을 웅변한다. 오죽 다급했으면 속임수를 써서 반민주법인 ‘5.18 조롱금지법’(일명 지만원법)을 만들려는 추태를 다 부렸겠는가? 박지원이 “5.18 조롱금지법‘을 밀어붙이는 바람에 5.18에 무관심했던 국민 다수가 5.18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5.18 유공자들에 분노하고 박지원을 조롱하는 국민들이 기하급수로 늘어나게 되었다.  

손가락을 애국에 바치자

우리 애국 국민들은 쉬지 않고 카톡, SNS, 이-메일 등으로 광수에 대해 널리 알려야 할 것이다. 아울러 5.18 유공자들이 모두 국민세금 뜯어 수ㅡ십억씩의 일시금과 월 수백만원씩의 연금을 받아 챙기고 있는 사실, 국가 예산으로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을 증오하는 교육을 시키고 있는 사실, 의료, 학비, 교통, 납세 등에서 100%까지 면제를 받고 있는 사실, 10% 가산점을 받아 모든 취직자리 다 차지하고, 공무원과 경찰, 교원 자리 싹쓸이하고 있다는 사실들을 널리 널리 알려야 할 것이다.  

손가락이 애국의 가장 큰 도구인 것이다. 매일 매일 쉬지 않고 시스템클럽에 있는 원천자료를 가공하여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고, 이를 쉬지 않고 널리 널리 알려야 할 것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쉬지 않고 손가락을 총 동원하는 것이 최고의 애국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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