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또 유혈폭동의 서곡이 울려 퍼진다
한국, 또 유혈폭동의 서곡이 울려 퍼진다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5.12.0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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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 잠재우기 위해 의병 같은 국민이 나설 수 밖에 없다

▲ ⓒ뉴스타운

남북전쟁의 서곡인 한국내 무정부 유혈폭동은 해방직후부터 북의 조종에 의해 벌어졌다. 부지기수(不知其數)의 남녀들의 세력은 대한민국 망치기에 동원되었고, 대한민국을 수호하려는 세력과의 유혈충돌로 모두 통곡의 고혼이 되었다.

현명한 국민이라면, 인민민주화를 위해, 민주화를 외치면서, 국민을 속여 유혈사태인 폭동은 일으키지 않았어야 했다. 그러나 북은 전면전을 벌이기 전에 항상 한국내 내부 폭동을 야기 시키기 위해 공작금을 포함한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현명한 국민들은 북의 광수들과 남의 동패들이 해방 직후부터 대한민국에 벌여온 공작사를 불을 보듯 통투하고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주장의 근거로서, 제주 4.3 반란사태, 여순반란 사태, 등 해방후 대한민국 내에서 벌어진 유혈사태의 반란사태를 분석해보면, 100% 북에 의한 조종으로 드러났다. 반란사태가 끝나면, 언제나 남쪽의 반란자의 수뇌들은 북에서 온 자들과 북으로 귀환한 것이 근거이다. 5.18 때 맹활약을 했던 자도 북으로 돌아갔다.

북은 해방직후부터 일부 세력이 있는 노동자들을 앞세워 대한민국의 철도 등 기간산업에 총파업 등 대한민국 망치기에 선봉 노릇을 하게 했다. 아직도 그 사상을 계승하는 작금의 노동자들은 년봉 1억이 넘게 받는 귀족 노동자 노릇을 하면서도 여전히 대한민국을 망치는 폭동적 불법시위를 계속해오고 있다. 이들이 외치는 최종 구호는 “청와대로 진격!”이다.

나는 묻는다. 청와대에 진격하면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며 따뜻한 커피를 준비하여 고대하고 있다는 것인가?

아니면 프랑스 혁명 때 시위대들이 프랑스 마리 왕비를 붙잡아 단두대에 세우듯 박 대통령에 해코지를 하겠다는 목적의식 인가?

대한민국 국민들은, 귀족 노동자들인 민노총과 동패들에게 헌법을 초월하여 폭동의 불법시위를 마음대로 벌이고, 대한민국의 공권력인 전경들을 적으로 대하고, 쇠파이프야구 방망이로 복날 개패듯 하고, 국민의 혈세로 구입한 전경버스를 마음대로 방화하고, 쳐부수는 특권을 부여한 적이 있는가? 광우폭동 때는 전경 버스 120여 대가 방화 등으로 부서지고, 5백여 명의 전경이 복날 개맞듯 하여 경찰병원에 입원했었다.

며칠 전 민노총이 주도하여 벌인 폭동적 불법시위에도 전경버스 50여 대가 방화 등으로 부서졌다. 경찰을 패고, 경찰버스를 붙태우는 것이 진짜 민주화 운동인가?

나는 국민에게 호소한다. 민주화가 우리 보다 앞선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에서도 한국 노동자들 처럼 폭동적 불법시위를 도심에서 상습으로 벌이는가?

나는 오래전부터 대한민국이 서서히 침몰하는 배처럼 망해가는 주원인은 헌법을 유린하는 폭도라고 분석한다.

민주화를 외치면서 대한민국을 망치는 자들이 전성기를 이룬 원인은, YS(김영삼)로 시작하는 문민 대통령들의 좌파적 정치사상 탓이라고 나는 분석한다. YS, DJ(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을 포함하여 장장 20년간 좌우포용의 정치를 해오고, 오히려 국민혈세로 가열차게 진보 좌파를 지원하여 한국에 좌파천국을 만들었다. 벼락부자와 고위직에 고속출세를 하려면, 좌파인척 해야 청와대에서 관심과 지원을 받는 반역의 세월이 문민 대통령 시절이었다고 나는 평가한다.

문민 대통령들 이상한 정치사상 탓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작열하는 염천이나 오직 대한민국의 수호와 번영을 위해 애국의 글을 쓰는 애국논객들, 그리고 아스팔트에서 애국을 행동하는 보수 애국자들은 좌파의 고소 고발에 고액의 벌금 등 고통을 당해야 했고, 심지어는 투옥하는 재판부의 판결도 있었다. 총체적인 좌파천국이 된 한국에 일부 검사 판사도 북핵을 가진 북과 국내 좌파에 추파를 보내는 것은 물론 앞잡이가 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근거로 어느 여검사는 좌익수는 으레 무죄를 주장하여 작금에 화제가 되었다. 여검사의 눈물겨운 무죄론 인가, 또라이 사상 탓 인가?

누군가 자조(自嘲)적으로 이렇게 말했다.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보수는 이제 나치 치하에 지하에 숨어 애국 활동을 한 프랑스의 레지스탕스적인 운동가가 되었다.”고 쓰게 웃었다. 문민 대통령들은 선거 때면 보수우익을 이용하고, 당선만 되면 정치는 진보 좌파와 해온 한국의 정치의 결과이다.

박근혜정부는 위기에 처했다. 문민 대통령 20년간에 국민혈세로 지원받아 세력을 키운 소위 진보세력(친북, 종북이 포함)들은 이제 오는 12월 5일, 건곤일척(乾坤一擲)의 투쟁정신으로 박근혜 정부에 도전장을 보냈다고 분석할 수 있다.

박근혜 정부는 경찰을 통해 집회불가의 준법의 통보를 했지만, 이미 간이 배밖에 나온 불법시위자들은 냉소하고, 오히려 총궐기하여 광화문에서 박근혜 정부의 공권력과 대회전(大會戰)을 전국에 외치고 있다.

불법시위자들은 선동의 전고(戰鼓)를 전국적으로 마구 쳐대고 있다. 이제 박근혜정부가 항복의 손을 들던지, 불법시위자들이 항복의 손을 들던지, 귀추가 주목되나, 문제는 유혈폭동으로 번지고, 광주사태 처럼 4시간만에 44곳의 무기고를 털어 군경을 향해 총을 발사하는 이상한 민주화를 실천하는, 유혈사태의 서곡이 아니기를 나는 간절히 바란다. 나는 주장한다. 무기고를 사수하라!

깨어난 보수 애국 국민들이 가장 분노하며 주목해야 할 것은, 오는 5일 총폭동 같은 불법시위의 지휘본부로 조계사를 민노총의 대표인 한상균이 이용한다는 것이다. 조계사는 한상균과 생사를 함께 한다는 것인가.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 사회에 영원한 진리인 수진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를 망각하는 정치를 해보이고 있다. 박 대통령은 제가(齊家)부분인 자유민주주의로 대한민국을 바로잡고, 외교를 해야 했다. 외국에서 아름답게 옷갈아 입을 때, 한국에 불법시위자들이 유혈사태의 서곡을 울리려고 하는 데, 누구를 믿고, 위기의 한국을 떠나 외교 정치를 하는 것인가? 나는 장탄을 토한다.

나는 차제에 오는 5일 대폭난의 불법시위 때, 불법시위를 잠재우기 위해 의병 같은 국민이 나설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애국 국민들에 호소 한다.

첫째, 18대 대선 때, 박 대통령을 선택한 보수우익들은 모두 광화문에 나와 유혈사태의 서곡을 울리는 불법시위자들을 질타하여 대오각성하게 해주는 직접행동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둘째, 젼경의 부모와 형제들도 전경을 개패듯 해온 불법시위자들에 맞서 “준법!”을 외치며 행동해야 한다고 나는 감히 주장한다.

끝으로, 서민들은 가난하여 혹한의 겨울 나기에 고심하는 데, 년봉 1억이 넘는 귀족 노동자들이 앞장 서 대한민국에 깽판치고, 헌법을 유린하는 불법시위를 무슨 전매특허처럼 상습적으로 해오는 것을 애국 국민들이 의병이 되어 막아야 한다고 나는 간절히 주장한다. 나도 앞장 설 것이다. 제2 한국전을 초래할 수 있는 유혈사태를 원천 봉쇄한다는 차원에서 애국 국민들의 동참과 직접행동을 간절히 호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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