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숙주 새민련과 문재인의 국민
종북숙주 새민련과 문재인의 국민
  • 이종택 객원논설위원
  • 승인 2015.05.27 15:3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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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국민은 반드시 적출해야 할 암 덩어리다!

▲ ⓒ뉴스타운

27일자 조선일보는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62) 대표와 전해철(53) 의원이 대표로 있던 법무법인이 변론을 맡았다가 노무현 정부 때 사면 받은 40여명의 범죄자 중에는 국가보안법·공직선거법 위반 등 공안·선거 사범이 많지만 부정부패나 경제사범 등 일반 범죄자도 상당수 포함됐다는 기사를 톱으로 실었다.

두 사람이 노무현 정부 임기 5년 중 4년1개월 동안 번갈아 사면을 총괄하는 민정수석을 맡았었는데 특히 1998년에 북한을 추종하는 민혁당 하부 조직인 영남위원회 사건 총책으로 지목돼 구속 기소됐었던 박경순(57) 옛 통합진보당 당원교육위원의 변론을 맡았는데 그 박씨가 1999년 9월 대법원에서 징역 7년, 자격정지 7년형이 확정됐다가 두 사람 덕에 집행 면제를 받고 석방됐다는 사실을 상세히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당시 사면 대상자 1424명 전원이 국가보안법·노동관계법을 위반한 대공·노동·폭력 시위 사범들이었다는 사실도 밝혔다. 또한 박경순씨도 2년 동안 같은 정권에서 두 차례 사면을 받았는데 2003년과 2005년 두 차례 사면 받을 때도 변론을 맡았던 문 대표가 특별사면을 총괄하는 민정수석이었다는 사실, 그 후 박씨가 통진당의 핵심 강령으로 정당 해산의 주된 근거가 된 '진보적 민주주의' 도입에 주도적 역할을 한 핵심 당직자로 활동했다는 사실도 보도했다.

또 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100만원 형을 선고 받아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됐던 김정길 전 장관을 2003년 8·15 당시 민정수석이던 문 대표가 특사로 사면 복권시켜 출마가 가능케 했던 사실도 상세히 보도했다.

북한을 추종하는 이적단체 민혁당의 조직책을 대통령 비서가 형 집행 도중에 풀어주고 사면 복권시킨 일은 정상적인 국가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또한 국가보안법 위반 사범 폭력시위 전과자들인 공안 선거 사범 1424명 전원을 사면시켜 준 것도 사회 통념상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노무현 정권은 특사를 단행했고 그들은 훗날 통진당을 창당 이적활동의 중추가 됐고 내란음모를 획책, 국가를 혼란으로 몰아넣었다.

그럼에도 새민련은 내란음모의 괴수 이석기 체포동의안에 40명이 가까운 의원들이 기권 무효 등의 편법을 써서 반대했고 국정원 무력화를 위해 1년 가까이 장외투쟁에 나서 국회를 마비시켰다. 아무리 민주주의를 들먹여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역적질이었다.

노무현 정권 김대중 정권은 종북 세력을 집중적으로 키웠다. 코드가 맞는 사람들을 공무원 조직에 대거 영입한 후 노조 설립을 통해 공무원 조직을 장악했고 해외 동포들까지 선동하여 김일성 세습 독재 정권의 주구로 만들었다.

노동운동이라는 미명 하에 기업에 기생충 같이 들러붙어서 고액의 연봉과 온갖 혜택을 누리는 민노총을 지원하고 전통의 미풍양속과 기존의 사회질서를 무너뜨릴 목적으로 전교조를 육성,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주체사상을 불어넣는 한편 좌파 언론인 평론가들을 대거 육성하여 방송가와 언론 문화계 종교계를 석권했다.

그 여파로 연예계는 주체사상에 물든 인간들에 의해 점령당해 있고 메이저 언론의 기사 논설도 반정부적인 내용이 태반이다. 걸핏하면 촛불 들고 거리로 나오거나 정부 욕이나 하는 종교지도자라는 인간들도 마찬가지다.

대개 위에 열거한 족속들이 지금 문재인이 입에 달고 사는 국민의 실체다. 이들은 권력의 비호 아래 대한민국 국민이 낸 혈세를 빨아먹던 재미, 반역과 도둑질의 이중 죄과를 저지르고도 처벌을 피해가며 국민 위에 군림하던 재미를 못 잊어 종북의 숙주 새민련에 충성하고 문재인에게 충성한다.

친노 국회의원들은 면책 특권과 방탄 국회라는 보호막을 못 잊어 문재인 대표 보호에 악을 쓰고 민노총은 전임노조라는 허울 아래 억대 연봉을 누려가며 놀고먹다가도 소집령만 떨어지면 깃발 죽창 화염병을 들고 나와 거리를 난장판으로 만든다. 직책도 없이 억대 연봉을 누리는 인간들이 국영방송을 점령하고 모략과 중상을 일삼고 심지어는 청소년들이 즐기는 개그콘서트까지 선동에 이용해가며 정부 폄훼에 열을 올린다. 박박 쓰러내야 할 오물들이다.

그러나 세월이 가면서, 또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면서 종북의 세상은 종말을 향해 달리고 있다. 국정원 댓글 사건 세월호 참사 사건을 이용해 열심히 선동했지만 국민은 전혀 넘어가지 않았고 오히려 새민련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다. 북한이 지상낙원이라고 헛소리를 하고 다니던 신은미는 고교생이 던진 도시락 폭탄?에 혼비백산 줄행랑을 쳤고 대리운전자와 일선경찰에게 갑질을 하던 김현, 9억 뇌물의 주인공 한명숙은 지금 재판을 앞두고 있다. 또 8억 뇌물의 주인공 문희상은 언제 자신이 수사 대상으로 오를지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다.

그 결과 48%라고 기염을 토하던 문재인의 국민은 지금 절반도 안 되게 줄었고 남은 절반도 문재인에게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더 이상 종북 세력의 끄나풀 문재인을 지지할 수 없다는 선언이고 정청래 같이 막말이나 해대는 망나니들과는 어울릴 수 없다는 선언이다.

그럼에도 문제는 아직까지 문재인이 국민이라고 우기는 인간들의 존재다. KBS를 점령하고 선동에만 열을 올리는 얼치기 언론인들, 춘계 임금투쟁 선동에 실패하고도 여전히 노조 간부로 군림하며 기업의 피를 빠는 민노총, 8억 9억씩 처먹다 들통이 나 철창신세를 눈앞에 둔 자기들의 수장은 놔두고 구체적인 증거가 나오지도 않은 이완구 홍준표를 구속 수사하라고 악을 써대는 새민련의 국회의원들, 그들이 얼마 남지 않은 문재인의 국민이지만 반드시 소멸시켜야 할 사회악이다.

따라서 정부는 문재인의 특사 문제, 종북 세력과의 관계, 대선자금을 집중적으로 수사해야함은 물론 노무현의 뇌물 수수 사건과 부산저축은행 횡령사건 해운대지구개발 비리, 바다 이야기 등도 수사하여 낱낱이 밝혀야 한다. 그들의 도둑질이 증명되면 문재인의 국민은 절로 사라진다. 그런 견지에서 황교안 총리의 활약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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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2015-05-27 16:14:23
§ ▶재일이일당의 헌법1조①②항의 집행



재일이이란者일당이 헌법1조①②항의 비방하는 말과 그 행태가 다음과 같았다. 그것이,자신들이 헌법1조①②항의 집행이라는 주장인 것이다.
(청심회부두목 김지권과 이영준 최순옥 전춘택일당을 참고하면 됨)
①★"명박이 개섀ㄲㅣ~"
(이명박을 욕설하는말(言)이다. 추행행각등 살인교사 폭력교사등)
② ★"그 애비(박정희)가 다해쳐먹더니 또 그 딸년이(박근혜) 다해쳐먹는거야~"(박정희와 박근혜를 비방하는 욕설)
그외 다수...
위 내용은 재일이일당이 헌법을 비방하는 말이며,동시에 그것이 자신들의 헌법1조 ①②항을 집행하는 정당한 헌법집행이라는 행태입니다.



○요약 : ▷[청심회부두목 김지권의주범인 재일이와경찰은 "우리나라는 구심점이없다"고 헌법조항을 씹는(비방)자들이며,동시에 왕권정치를 해야된다고 주장하며 헌법전문을 씹는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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