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 불러도 문 걸고 잠자는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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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으로부터 조롱 받을 때마다 "단호하게 응징하라"만 반복하는 대통령

▲ ⓒ뉴스타운

SLBM, 북한이 잠수함에 순항미사일을 장착하고 코 앞에 와서 "이것 좀 보아라" 하고 시범을 보이자 그때서야 국민들로부터 "대책이 뭐냐" 질타를 듣는 청와대와 국방부, 독자적으로는 아무런 배포도 없고 실력도 없으면서 북한으로부터 조롱을 받을 때마다 늘 하던 소리 그대로 "단호하게 응징하라"만 반복하는 지휘부.

개성공단의 일부 기업들이 한국 정부의 명령을 듣지 않고 북한의 협박에 굴복하고 있는데도 "개성공단이 남북이 상호 도움이 되는 사업인데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이익을 취하거나 독단적 운영을 해서는 발전할 수 없는 만큼, 북한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원칙을 지키는 가운데 남북 당국간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한다. 우리 입주 기업들도 북한의 일방적 조치에 대응해 나가는데 있어 개성공단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적극 협조해 달라"는 흐리멍텅하고 김빠진 말로 남의 말 하듯 하는 대통령.

미국이 달라는 선물은 주지 않고 중국의 눈치만 보면서 미국을 화나게 하는 대통령, 미국 없이는 단 하루를 지탱할 수 없는 데도 미국을 화나게 하는 대통령, 쓸 데 없이 일본과 위안부 싸움을 벌여 아베와 미국에 조롱받고 대한민국 망치는 대통령, 국방비가 대폭 증액돼야 하는데도 미래 자손들에 빚을 지우면서까지 재정을 탁탁 털어 공짜 복지에 틀어 박아 다른 분야들을 굶주리게 하는 미련한 대통령.

아무리 생각해도 북한에 비해 힘도 없고 지휘능력도 없으면서 "신뢰 프로세스"니 "통일대박" 이니 하면서 잠꼬대를 하는 건지 국민을 우롱하는 건지 모를 대통령, 부패와의 전쟁 한다 칼을 뽑더니 그 칼로 자기 부하들 궁지에 몰아 놓고, 충신 없이 외톨이 되고, 국무총리 뽑는 연습만 하다가 날 새는 대통령, 일하는 장관 안 보이고 일하는 공무원들이 안 보이는 반면, 도둑질 하는 놈들만 많이 보이는데도 아무런 기색이 없는 대통령, 그래서 내일이 꽉 막힌 이 대한민국, 그래서 일자리 없어 결혼도 포기하고 고뇌하는 젊은이들, 연금 개혁에 코꿰고, 세월호에 코꿰고, 빨갱이들에 코꿰고... 참으로 가슴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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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kei1030 2015-05-13 06:24:32
쥐 한마리 만원 쥐 만원 미친새끼 이 자식도 무생이 죄인이놈들과 함께 머리에 꽃꼽고 길거리서 고래고뤠 꽥꽥거리면 딱 어울리는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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