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빨갱이 세력의 부경대학 횡포, 그날 낱낱이 밝힐 것
5.18 빨갱이 세력의 부경대학 횡포, 그날 낱낱이 밝힐 것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3.27 0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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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박만, 박효종, 정홍원 영원히 내게 찍힌 인간들

▲ ⓒ뉴스타운

부산 부경대학교에서 행한 학문의 자유 방해 행위에 대해 그날 국민 천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폭로할 것이다. 그날 지방 언론들이 이를 보도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게 국가 인가? 개판이지. 대통령이 5.18 옹호하고 국무총리가 옹호하니까 이런 개판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완구, 똑똑히 해라. 전임 총리 정홍원은 덜 떨어진 따라지더라. 그 인간 나로부터 민주주의를 모른다는 이유로 고발 당했다. 고발 당한 그 자체로 그 인간 병신 됐다. 김관진도 내게 고발 당했다. 오즉하면 나로부터 고발을 당하겠는가.

김관진, 박만, 박효종, 정홍원 영원히 내게 찍힌 인간들

"5.18 광주에 북한특수군이 오지 않았다는 것이 김관진 국방장관의 판단이다. 김관진의 판단에 반하는 역사관은 반사회적 범죄행위다. 강력히 처벌하겠다" 이 인간 고위급 검사 출신 맞는가? 그에 따라 부화뇌동한 방송통신심의위가 5.18 보도한 종편방송들에 중징계 했다. 똑같은 짓 내게 하다가 지금 민사소, 행정소 다 당해 있다. 내가 지면 대한민국 폭동 일어나야 한다.

내가 이기면 정홍원 총리는 두고두고 역사의 심판대에 병신 같은 인간으로 추락할 것이다. 이런 병신 같은 인간이 국무총리를 했으니 박근혜가 욕을 먹는 것이다. 김관진도 두고두고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 인간은 2007년,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의 주역 중 한 사람인 목포 목사 이해동의 과거사진상규명 조사보고서를 근거로 광주에 특수군 오지 않았다 발표한 덜 떨어진 인간이다. 왜 한 자락하는 인간들이 다 이 모양으로 병신들인가.

우익 역사학자들, 당장 명함 내놓고 역사쓰기 탈퇴하라

나는 가장 위험하다는 당대사(contemporary history)를 쓰고 있다. 목숨을 내놓고 쓴다는 것이 당대사 역사가다. 역사를 공부한다는 역사학자들, 이 졸장부 같은 인간들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는가. 당대사라면 고개를 좌우로 뒤흔드는 치사하고 생쥐 같은 인간들, 내가 욕했다고 나를 먼저 적으로 삼아 빨갱이 학자들처럼 공격하겠지. 이런 치사하고 유치한 인간들, 차라리 자리를 모두 내놓고, 역사학자 이기를 포기선언 하라. 그래야 국민이 놀래서 역사학자의 자리를 메울 것이 아니겠는가. 자리를 내놓아라. 이 멍청한 우익 역사학자들아. 이 쫌생이 같은 인간들, 내가 '5.18 분석 최종보고서'를 보내 주었는데도 고맙다 인사 한 마디 없다.

기본 예의조차 모르면서 출세한 쌍놈 부모의 아들들

오직 이인호 박사가 전화하더라. "큰 짐을 나한테만 지워서 늘 송구한 마음이다" 이렇게 말씀 하더라. 예절도 없는 젊은 자식들, 뭇 국민들로부터 편지를 받으면 답을 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런 참모진을 준비하지 않았으면 공개적으로 잘난 체 하지 말라. 잘난 체 하는 것이 바로 그대들을 땅에 묻는 무덤이니라. 내 책을 받은 인간들 중에 그래도 나경원은 정중한 편지를 썼더라. 이에 비하면 정의화, 김무성, 유승민, 박근혜는 쌍놈 족에 속하더라.

나는 1963년 사관학교 시절, 아주 예쁜 카드를 골라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에 인사말을 보냈다. 대통령과 육 여사님으로부터 친필 사인이 된 답장을 받았다. 이것이 양반의 매너다. 지금 내게 답신을 하지 않은 박근혜, 김기춘, 정의화, 김무성, 유승민... 등은 다 쌍놈들이다. 기본 없이 더러운 포퓰리즘 표 가지고 출세한 상놈들이다. 이런 욕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내게 고소 고발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거 하는 놈들은 더 타락한 쌍놈들이다.

출세한 모든 자식들아. 제발 기본이라도 알고 행동하라

특히 김무성, 김무성의 보죄진들 간접 관찰했는데 다 빨갱이더라. 나는 김무성에 특별한 애정이 있었던 사람이다. 그런데 그의 행동과 그 보좌관들의 행동을 보고 "저 사람 글렀다" 이런 판단했다. "차라리 문재인을 훈련시키는 것이 더 낫겠다" 이런 생각했다. 관찰 하건데 문재인은 내 글로부터 조금씩 배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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