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넘고 뻔뻔스런 문재인
주제넘고 뻔뻔스런 문재인
  • 이종택 객원논설위원
  • 승인 2014.11.26 16:04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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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사태의 최대책임자는 문재인 의원이다

▲ ⓒ뉴스타운
문재인 비상대책위원은 25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통진당 해산심판 청구에 대한 질문에 "진보정당 구성원 가운데 일부가 우리 법체계에 어긋나는 일탈 행동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곧바로 정당해산 사유가 되느냐에 대해서는 대단히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사실관계를 다 모르고 있고 헌재가 지금 심판 중인 사안에 대해 개인적 견해를 말씀드리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 것 같다"고 전제했다.

사실 관계를 잘 알지도 못하고 내 외신 기자 앞에서 헌법재판소가 7개월 이상을 판결에 고심하고 있는 통진당 해산심판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언행도 경솔했지만 사실 관계를 잘 모른다는 문재인의 의원의 발언 자체도 뻔뻔스런 거짓말이라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 의원은 사실 관계를 잘 모른다고 둘러댔지만 사실 문재인이야말로 누구보다도 통진당이 저질러 온 범죄 행위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새민련을 장악하고 대권 주자가 되기 위해 통진당의 수법을 그대로 답습하는 바람에 모바일 투표 부정이 탄로나고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통진당은 2012년 총선에서 가장 극렬하다고 알려진 NL 계열의 후보들을 국회의원에 당선시키기 부정투표, 폭력행사 등으로 선거법을 위반하다가 적발되어 이정희가 사퇴를 하고 그 자리를 역시 극렬 NL인 이상규에게 물려주는 사태가 발생했지만 그럼에도 새민련은 그런 인간들을 국회로 진출시키기 위해 이른바 선거연대를 결성, 통진당이 출마하는 지역구에는 새민련 후보를 공천하지 않는 치사한 방법을 동원했는데 그 주역 중 한 사람이 바로 통진당 해산심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주제넘은 발언을 한 문재인이다.

통진당이 해산심판을 받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이석기의 국가내란음모 사건 때문이지만 이미 통진당은 민노당 시절부터 최루탄 투척, 등 헌정질서를 어지럽혀 온 집단이다. 그 때문에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국회의원 자격심사안을 공동발의 했지만 민주당이 서명을 하지 않아 무산되고 말았는데 그 때 공동발의가 무산 된 원인도 문재인, 한명숙을 필두로 한 친노 집단의 반대 때문이었다.

그러나 문재인의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종북집단 통진당 비호 행위는 그 뿐만이 아니다. 문재인은 전직 노무현 때 민정수석 지위를 이용하여 당시 민혁당 사건의 주역 중 한 사람이던 이석기를 광복절 특사로 석방시키고 사면복권 시켜 그의 피선거권을 회복시킨데 이어 후보 경선과정과 비례대표 경선과정에서 대리투표 유령투표 등 온갖 부정행위를 저지른 이정희와 이석기와 선거연대를 맺어 종북 세력이 대거 국회에 진출할 길을 열어주었다.

이정희는 마지막 변론에서 "정부가 위헌 정당 해산 결정을 얻어내려면 적어도 의혹과 추측, 추론이 아니라 확정된 증거에 근거해야 한다. 통진당을 지지하는 국민은 소수이지만 강제해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들도 소수일 것"이라고 감성을 자극하는 주장했지만 통진당의 원내대표 오병윤은 만약 헌재가 통진당 해산을 판결하면 또 다시 만들면 된다는 말로 절대 통진당의 반국가행위 폭력혁명 노선을 바꾸지 않을 것임을 천명, 개준의 정이 조금도 없음을 드러냈다.

따라서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심판 판결을 앞두고 일부 구성원이 법체계에 어긋나는 일탈을 저질렀다고 해서 그게 곧 정당해산 사유가 될 수 있는가?라는 말로 정당 해산 결정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주장한 문재인의 발언은 단지 반국가 단체를 비호 육성한 자신의 죄과를 호도하기 위한 거짓말임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그러나 문재인의 거짓말은 이미 한 두 번이 아니고 앞뒤가 안 맞는 어릿한 발언으로 새민련을 곤경에 빠뜨린 적도 한 두 번이 아니다. 문재인은 노무현의 NLL 포기 발언 의혹이 제기되자 펄펄뛰며 아니라고 우기다가 발췌 본이 공개되자 국가기록원에 진본이 있다고 주장, 새민련을 곤경에 빠뜨리고 검찰을 헛수고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자신들이 조직적으로 삭제 은폐했던 원본이 검찰에 의해 복원되자 곧 '사초는 있었고 포기 발언은 없었다'는 희대의 괴변을 쏟아내 온 국민을 실소케 했었다.

그럼에도 문재인은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기는커녕 친노 세력과 원탁회의 종북 세력을 동원하여 새민련이 국회를 보이콧하도록 뒤에서 조종했고 세월호 참사 사건이 벌어지자 유가족과 결탁하여 또 다시 정부 끌어내리기에 혈안이 됐었다. 그러나 선동은 망신으로 이어졌고 그 통에 새민련의 지지율은 20% 안팎으로 폭락, 이제는 새민련 내부에서 정치력 없는 문재인이 당권을 잡으면 분당을 하겠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다.

어제 문재인은 수많은 내외신 기자들 앞에서 사실 관계를 잘 알지 못한다고 연막을 쳐가며 통진당을 비호했지만 문재인이야말로 통진당의 내막과 이석기의 죄상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고 가장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다. 그러나 문재인에게는 새민련을 신뢰할 수 없는 정당으로 전락시킨 또 다른 죄과가 있고 자신의 그릇도 모르고 나대는 인간적인 결함도 있다.

생긴 건 멀쩡하게 생겼지만 입에는 늘 거짓말과 괴변을 달고 다니며 제1야당 새민련 망신이나 시키고 있으면서도 오직 자기 계파 친노만 결속시켜 60년 전통의 야당 분열을 목전에 두고도 정신을 못차리는 문재인도 한심한 인간이지만 공천을 얻을 욕심 때문에 그런 인간을 수장으로 내세우고 바른 말 한마디도 못하는 새민련의 정치꾼들과 상기에도 주제넘고 뻔뻔한 인간 문재인의 위선과 괴변에 속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일부 국민들이야말로 정말 측은하고 불쌍한 족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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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정 2014-11-28 02:44:27
댓글들 봉께 똥은 똥찌리 모인다는 말이 맞는게비여…...

황임석 2014-11-27 09:41:48
지랄염병하는 신문인지 신물인지 모르지만 병신 짖거리도 가지가지 하는구나.
퉤~~~~~~~~~~~~~~~!!

이것도신문이냐 2014-11-26 17:40:38
문재인 흠집내기 위해 만들어진 찌라시 신문 같다. 유치하고 수준 낮다.

문재인대통령 2014-11-26 17:12:24
야이 무식헌 인간아!
밥 폴아서 똥이나 사 츠 무라
니까진게 뭔데 문재인대통령을 비하허나?
뭐라고? 얼굴은 뻔뻔허게 생겨?
니거튼 무식헌 인간은 땀프트럭에 바치서 눈까리 빠져 디즈도 하나도 안 아까바.. 알간?
밥묵은 찌꺼기를 니 조디에 퍼 넣고 싶다
입이 있다고 함부로 씨부리는기 아이다
알았나?
존말 헐때 지구를 떠나라
영원히
니 각시 세끼들이 불쌍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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