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악한 전쟁, 추악한 테러, 추악한 선동
추악한 전쟁, 추악한 테러, 추악한 선동
  • 이법철 대한불교언론인협회장
  • 승인 2014.05.13 06: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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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의 아들 김정일과 손자 김정은의 추악한 테러는 정교하고 커지고 있다

▲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세습 추악한 독재자들
김일성은 자신의 김씨 왕국을 건설하려는 야욕으로 대한민국을 향해 한반도 역사상 가장 추악(醜惡)한 전쟁을 일으켰고, 추악한 테러를 했으며, 추악한 선전선동을 했다. 그 추악한 짓은 원조(元祖)인 김일성이 죽으면 종지부를 찍을 줄 기대했었다. 국민들은 남북평화통일의 초석인 남북평화가 도래하리라 기대와 희망을 기대했었다. 그러나 독사는 독사를 낳을 뿐인가, 김일성의 유훈은 아들 김정일과 손자 김정은에 전해오면서 여전히 추악한 테러는 계승되고 오히려 더욱 정교하고 커지고 있다. 통탄,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왜 김일성을 "추악한 전쟁, 추악한 테러, 추악한 선동"의 원조라고 단정하여 규탄해야 하는가? 김일성은 한반도에 김씨 왕조를 건설하겠다는 탐욕으로 강대국인 소련의 최고 권력자 스탈린을 찾아가 군사지원을 받기로 약속을 받고, 역시 중공의 최고 권력자 모택동으로부터 역시 군사지원을 약속받고 불시에 기습하여 '6.25 남침전쟁'을 일으켰다.

김일성이 일으킨 전쟁으로 인하여 동족인 국민은 3백만이 넘게 학살했고, 1천만이 넘는 이산가족을 만들어 고통속에 죽어가게 했다. 한반도 역사에 이민족 강대국의 군대를 끌어들여 '6.25 전쟁' 처럼 동족을 대량 학살하고, 무고한 동족을 납치한 권력자는 김일성이 단연 전무후무(前無後無)한 1일인자이다. 제아무리 통일을 위한 전쟁이었다고 명분과 강변을 해도 대살인자(大殺人者)이다.

김일성은 남침전쟁에 패주했으면 남북한의 민족앞에 자숙하고 반성하며 평화속에 경제번영에만 일로매진(一路邁進) 했어야 했다.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어느 이념이 경제번영의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가의 선의의 경쟁속에 국부(國富)를 이루어 인민이 기아(飢餓)로 떼주검 당하는 일이 없도록 전력을 다해야 마땅했다.

그러나 남침전쟁에 패주한 김일성은 전쟁으로서는 승산이 없다는 것을 판단한 후 이번에는 대한민국 국가원수와 국군과 일반 국민들을 상대로 추악한 살인테러를 벌이기 시작했다. 그가 벌인 동족살인의 테러의 숫자는 손꼽을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때마다 오리발 작전이요, 오히려 北을 모략중상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자작극이요, 한미동맹의 미군 소행이라고 규탄해 마지 않았다. 또한 국내, 국외의 종북 단체도 北의 선전선동에 복창하는 것은 물론이다.

北이 밀파한 북 공작원의 테러 사건을 살펴 분석하면, 테러는 국내에서만 벌이는 것이 아니다. 국외(國外)에 까지 北의 테러의 살인 마수(魔手)는 뻗혀 있다. 육(陸), 해(海), 공(空) 어느 곳도 살인마수는 뻗혀있다고 주장한다. 그것을 근거하는 것이 미얀마 아웅산 국립묘지에서 당시 전두환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원격 조정으로 폭발하는 폭탄을 장치한 예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北의 폭살공작을 피할 수 있는 것은, 미얀마 정보당국자가 사전에 피할 수 있는 정보를 전두환 대통령에게 전해 준 것도, 대한민국 정보부에서 사전에 정보를 입수하여 전두환 대통령의 생명을 구한 것이 아니었다. 국운은 물론 전두환 대통령의 타고난 왕성한 운명이 北의 폭살 공작을 피하게 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미얀마 정보부가 민첩하게 도주하는 北의 공작원을 체포하여 北의 테러라는 것을 자백을 받아내 언론에 발표했을 때, 北의 대남공작부는 "역적들이 어디서 미친놈을 붙잡아 고문하여 허위자백을 받아서 무고하는 것…" 이라는 적반하장(賊反荷杖) 식으로 대한민국에 맹공을 퍼무었다. '조선중앙통신 TV'에서 늙은 여성 아나운서가 입에 게거품을 물면서 한미(韓美)가 짜고 자작극을 벌인 것이라고 무관함을 주장하며, 北을 무고하는 자들은 천벌(天罰)을 받을 것이라 강변했다. 이에 국내는 물론 국제사회는 아연(啞然)할 수 밖에 없었다.

北이 KAL기를 폭파시킨 원인은 당시 대한민국에서 88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루고 나면 대한민국 국위가 세계만방에 유명하게 떨치게 되는 것에 죽도록 미웠고 싫어한 결과이다. 따라서 北은 두 명의 남녀 공작원을 밀파하여 대한항공을 폭파시킨 것이다.

체포되어 살아남은 김현희는 평양외국어대 일본어과 2학년 재학 중인 1980년(18세 때) 공작원으로 선발되어 교육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처음 묘향산 지구에 있는 '금성정치군사대학'에 들어갔을 때다. 여기서 밀봉(密封) 교육을 받았다. 통일을 위해 일한다는 혁명가의 긍지를 배웠고, 통일 혁명을 하다가 실패한 사례 분석, 정보수집, 포섭, 행군, 격술, 사격 훈련, 비트에 은신하는 법 등을 배웠다. 그 뒤로 남한화 교육, 일본인화 교육, 중국인화 교육, 해외실습까지 7년8개월 공작원 교육을 받았다."

김현희의 증언이 있은 후 유엔 안보리에서 당시 북한의 유엔대사 박길연(朴吉演)은 단상에서 입에 거품을 물며 2시간 동안 北을 옹호하는 오리발식으로 이렇게 주장했다. "남조선의 외교관이 금은보화와 200만달러를 바레인 관리들에게 뇌물을 주고, 기생년을 공작원으로 만들어 싣고 왔다."고 주장했다.

KAL기 폭파사건을 김현희가 증언하자 국내, 국외 종북단체들은 벌떼같이 일어나 北을 옹호하고 대변하여 北을 죽이기 위한 모략중상이라고 국론을 분열시키고, 진짜 주범은 韓美라고 악을 쓰는 것은 물론 언론공작을 벌였다. 기막힌 일은 일부 방송국은 北의 테러를 유도하듯이 김현희 집을 노출시키고, 일부 신부들은 北과 종북좌파들과 동패가 되어 작금도 김현희를 해코지 하려들고 있다. 사악한 붉은 신부가 아닌가?

'6.25 남침전쟁'에 패주한 北은 그동안의 음모에 성공 직전에 있다. 민주화를 이용하여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 결사의 자유, 집회의 자유…" 등으로 외치고 운동했는 바 마침내 종북 좌파는 北이 바라는 대로 일부 청와대, 국회, 언론계, 사법부, 종교계, 노동계 등에 철통같은 진지(陣地)를 확보하여 맹렬히 민주화의 명분으로 대한민국을 공격하는데 성공해 보인다. 남은 수순은 北이 자행한 테러를 대한민국의 자작극이요, 주한미군에 책임전가하여 민주화를 외치며 대폭동을 일으켜 내전(內戰)상황을 연출하는 수순에 있는 것이다.

結 論

"똥개의 뒤를 따라가보면, 똥싸는 변소가 나타난다" 는 말이 있다. 반정부 활동속에 민주화를 외치는 자의 뒤를 따라 가보면, 반드시 동족살해를 주업(主業)으로 하는 추악한 전쟁, 추악한 테러, 추악한 선동질을 쉬지않는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이 나타난다.

北은 이번 세월호(世越號) 사건에도 테러를 했는가는 아직 미지수나 北은 종북 좌파들에게 세월호 사건을 반정부 폭동에 이용해 박근혜 정부를 망칠 것을 노골적으로하며 선전선동을 쉬지않고 있다. 北의 선전선동과 시나리오를 분석 예측한다면, 장차 6월 선거가 끝나면 사상 초유의 대폭동이 예측된다. 군(軍)이 출동해야 하는 폭동을 예측할 수도 있다. 깨어난 국민들은 北의 음모의 농간에 추호의 동요가 있어서는 안되는 것은 물론, 우선 선거판에서 온 국민이 애도하는 세월호 사건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는 좌파 정치인들부터 선거의 투표로써 응징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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