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반역세력들의 박멸은 의외로 간단명료하다
종북반역세력들의 박멸은 의외로 간단명료하다
  • 박진하 논설위원
  • 승인 2013.09.15 2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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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3대 세습체제가 좋아서 그러는 자들이니 북한으로 추방하라

▲ 국가 내란음모 통합진보당 이석기
RO조직, 경기동부연합 등의 사태가 수면위로 올라와(빙산의 일각) 이석기 등의 반역전모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 보더라도 참으로 천인공로할 종북, 반역 행위다.

특히 이석기가 국회의원 자격으로 정부에 요구한 자료를 보면 국방관련 기밀문서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요구한 자료를 국방부가 주지 않았길 망정이지 군사기밀이 대량으로 북으로 넘어갈 뻔 했다. 이석기는 자신의 소속 상임위(방송통신위) 관련사항 이외에도 이렇게 군사기밀까지 요구했으니 국회의원 직위를 악용해 반역, 반국가, 용공 활동을 한 것이다.

그런데 이석기 뿐이겠는가? 통진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중에도 이석기와 유사한 활동을 한 자들이 지금도 국회에서 버젓이 계속 활동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들은 자신들의 반역 활동을 정당화하고 감추기 위해 국정원앞에서, 국회앞에서, 서울광장으로 몰려가 청와대와 국정원을 향해 게거품을 쏫아내며 반항집회와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이석기는 사태가 불거진 초기에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혐의가 "국정원의 용공조작 날조극"이라고 몰아부치며 자신은 "뼛속까지 평화주의자" 라고 대국민 사기를 쳤다. 그리고 통진당 대표 이정희는 국회시위를 하고, 통진당 이상규는 청와대앞에서 철야단식투쟁을 하겠다고 호언하더니 슬그머니 꼬리를 내렸다. 그리고 김재연(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고소), 김미연은 자신들은 아니라고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고 있다. 김정은의 애완견도 웃을 궤변이고 코메디다.

지금 통진당 행태를 보면 간첩당이라 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다. 그런데 불행스럽게도 통진당에 지원된 정당보조금이 물경 120억원, 또한 통진당 이정희 대표는 18대 대선비용 27억(?)을 되돌려 받았다. 하지만 통진당은 국민들을 상대로 10억원을 모금하겠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그동안 지원된 국민혈세는 어디에다 탕진(북에 전달?)했기에 또 국민에게 10억원을 모금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가당잖게도 간첩당에 국민혈세를 퍼붓는 것이 이 땅의 민주, 정의, 진보이다.

필자는 오래전부터 종북부류들의 반역 활동을 심각하게 우려했으며 끊임없이 문제제기를 해 왔다. 물론 국정원도 그동안 대공추적수사를 계속했다니 천만다행이다.

문제는 민주당, 호남이다. 민주당은 이러한 남노당(남한내 민주노동당의 준말)과 보조를 맞춰왔는데 특히 지난 19대 총선에서는 통진당을 도와 선거공조를 함으로서 오늘날 통진당 사태를 만들었다. 특히 민주당내에는 아직도 임수경을 비롯한 이석기와 유사한 종북세력 다수가 진을 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는 민주당도 통진당과 오십보 백보다.

특히 민혁당 사건 등에 연루돼 구속됐던 이석기가 노무현(송두율을 잘 봐달라 했던)정권때 두 번이나 사면, 복권되고 두차례 방북했다. 민주당 18대 대선후보이고 현역 국회의원 문재인(노무현 비서실장 출신)은 이석기가 사면복권되는 시기에 청와대 사정수석비서관이었다. 핵심 빨갱이를 사면복권해 주고 활동가능하게 만들어 준 주범이 노무현 정권, 문재인이다.

이같이 지난 19대 총선에서 민주당과 통진당이 선거공조한 붉은 상흔(傷痕)들이 통진당원의 국회의원 뱃지는 물론이고 국정의 여기저기에서 나타나고 있다. 단적으로 민주당+통진당이 선거공조해 탄생시킨 지방자치단체장의 산하공공기관에 무수히 많은 종북세력들이 기관장, 단체장을 하면서 세력을 키우는 등 암약하고 있다.

이랬던 민주당은 통진당사태가 터진 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통진당과 도마뱀 꼬리자르기 놀음을 하며 국가안보를 우롱하고 국민들을 희롱하는 가운데 종북언론, 대형포털은 민주당 나팔수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여기에 종북단체와 일부종교인들이 가세함으로서 북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일부 호남, 젊은세대, 감성적 아줌마들이 또 속아 넘어가고 있으니 참으로 분통터질 노릇이다.

빨갱이 사상은 한번 물들면 치유할 수 없다. 또한 종북뿌리가 너무나 깊게 심겨져 있어 싹을 근절하는 것도 매우 어렵다. 야권은 물론 여권 등의 대한민국 요소요소에 즉 정계, 사법부, 군부, 노동단체, 전교조, 공노련, 폭력좌파, 위장개혁세력, 김정은 앵무새 언론인 등에 종북세력들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어 전원 색출해서 처형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더구나 기하급수적으로 그 활동범위를 확대하고 지하에서 암약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고 급박하다.

종북, 반국가 이념의 국회의원들을 키우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1인당 직접비가 약 6억원, 간접경비까지 합치면 10억원 이상이라니 민주당, 통진당, 진정당 국회의원수가 138명으로 이들에게 년간 1천 4백억원 정도의 혈세가 지출된다. 여기에 선거지원금, 국회의원 선심성 예산 등을 합치면 민주팔이 국회의원들로 인해 낭비되는 국고가 연간 수천억원 1조원 이상은 되지 않을까?( 200가지 혜택은 제외)추정된다. 국민혈세로 간첩당, 민주팔이, 종북당 무리들을 살찌우고 있는 것이다.

종북, 빨갱이들은 반드시 퇴치해야 한다. 그런데 잡아내면 뭘 하는가? 머지않아 무슨 무슨 특사로 사면 복권되어 정치, 직장, 사회에 복귀되는 것을... 이석기만 보더라도 노무현이 2차례나 사면복권을 시켜줬던 사실이 있고 사면되자 이석기는 금강산 관광을 핑계로 방북까지 했다. 박근혜 정부도 금강산 관광 및 개성공단 재개를 위해 남북회담을 수용했다. 이런 상황인데 이석기를 비롯해 드러난 기백명만 구속시킨다고 이 땅의 빨갱이가 모두 없어 지겠는가? 천만에 만만에 말씀이다.

따라서 살찐 종북세력(정치권 등), 빨갱이 단체를 이 땅에서 퇴출시키기 위해서는 범국가적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그런데 사실 이들을 박멸하고 추방하는 방안은 의외로 간단하다. 자금줄과 활동을 차단하면 된다. 관련해서 붉은 악의 싹을 잘라낼 간단명료한 몇가지 대안을 제시한다.

첫째, 반국가 활동(민주팔이, 통진당, 운동권, 반미)전력이 있는 자들의 공직 진출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사법시험 포함)

둘째, 그들은 기업을 경영(기업대출 금지)하거나 기업 임원에 취임(이사등록 거부)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셋째, 기업의 입사(면접)에서 모두 낙방시켜야 한다.

넷째, 언론(추방), 연예계(방송출연금지), 문화계(활동금지)에서 추방해야 한다.

다섯째, 운동권 학생들에게는 학위수여(학사, 석박사)를 하지 않아야 한다.

여섯째, 이적행위를 한 자들이 있는 단체(1명 이라도 반역행위자가 있다면)는 지원하지 말고 해산시켜야 한다.

일곱째, 영원히 정치 활동을 못하게 해야 한다.(민주당, 통진당, 진정당 해산)

여덟째, 정부지원금(농민단체 등), 복지(모순된 민주당 지지계층)혜택을 주지 말아야 한다.

아홉째, 연좌제(종북세력의 가족, 친지), 호적제도(가족제도), 차량번호 지역표시제(호남 명시)를 부활해야 한다.

열번째, 300만명을 굶겨 죽이는 김정은 3대 세습체제가 좋아서 그러는 자들이니 북한으로 추방하면(몇년이라도) 해결된다.

그런데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이석기 사태가 터진 직후 뭐라고 말했던가? 8월 30일 강원도 홍천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당 연찬회 마무리 발언에서 "이석기 사건에 대해서는 사직당국이 엄중히 수사하고 재판해 나갈 것이니, 정치권이 엄중한 수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지장이 없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대체 국정을 책임진 여당 대표로서 이 엄중한 사태를 맞아 이렇게 밖에 말할 수 없었던가? 새누리당내 수많은 정의파, 애국 국회의원들의 확고한 문제해결의지에 물타기를 하면서 "검찰 수사나 지켜보라"는 식이다.

이는 봇물터진 보수, 우파, 애국, 호국 진영의 투쟁의지에도 찬물을 끼얹는 김빼기 발언이다. 19대 대선에서 재집권하고 이 땅에서 종북세력들을 박멸하기 위해서는 청와대, 사법당국, 여당의 결단이 긴요하다.(국정원은 제역할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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