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행사가 준비단계였고 2000년에는 발전단계였다면 체험과 참여형의 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서 이번 2003년도의 행사는 성숙단계로 볼 수 있다. 이러한 꾸준한 노력으로 국내 행사 유일 세 차례 모두 17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했다는 기록도 세웠다.
이러한 관람객 유치의 기록만이 아니라 4천억 원의 생산과 소득유발 외 154억의 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경제적인 성과 외에도 입장료를 내고 또 다시 특정프로그램을 지불해야하는 불편함도 제기 되었지만, 이는 이후에 열릴 엑스포의 개선 과제로 삼고 있다.
또한 미국 워싱턴에서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세계무역센터협회(WTCA)에서 한국이 세계 문화엑스포의 종주국임을 인정, 각 국의 문화 엑스포 개최지 선언문을 채택하는 등 세계 속의 한국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에 경주시는 95년도에 제작하여 지금껏 사용한 시 심벌마크와 상징캐릭터를 새롭게 만들어. 새로운 천년고도 경주로서의 발돋음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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