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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립장에서 바라본 증설 예정부지^^^ | ||
[제8신]화성산업의 현황
산업폐기물 매립장이 위치하고 있는 웅천읍 대창리에 소재 하는 화성산업에 관계된 토지등기부상현황은 다음과 같다.
1.웅천읍 대창리 866-1(답 2,713제곱미터) 장복순 소유(2002.11.16 매매)
2.웅천읍 대창리 866-3(답 3,757제곱미터) 장복순 소유(2002.11.16 매매)
3.웅천읍 대창리 867 (답 2,383제곱미터) 장복순 소유(2002.11.16 매매)
4.웅천읍 대창리 871-1(답 2,863제곱미터) (주)원우건설소유
5.웅천읍 대창리 871-2(답 4,017제곱미터) 김성호 소유(2000.5.16 매매)
6.웅천읍 대창리 872 (답 2,040제곱미터) (주)원우건설 소유
7.웅천읍 대창리 872-1(잡종지 3,455제곱미터) 화성산업소유(1996.1.25 매매)
8.웅천읍 대창리 산101 (임야 28,203제곱미터) 보령화성산업소유(1997.8.8화성산업에서 매매 1998.3.20 명의인 표시변경)
이 중 4,6 번 토지는 당초 화성산업 소유였다가 2003년4월25일부로 (주)원우건설로 소유권 이전된 것이고 4,6,7,8번 토지는 1999년7월19일자로 보령세무서에서 압류된 상태이며, 상기 토지 모두는 1997년12월30일자 및 1998년1월15일자로 농협 내덕동지점에 채권최고액 50억원으로 근저당 설정(채무자 화성산업)되어 있다.
2003년10월6일자로 임의 경매개시 결정된 상태라 상기 토지 49,449제곱미터가 웅천 산업폐기물 사업자였던 화성산업과 관계된 토지임을 알 수가 있다. 현재 당초 사업자였던 화성산업의 법인명의는 1998년3월20일자로 보령화성산업으로 명의 변경되었다.
폐기물 사업자인 보령화성산업은 매립장을 증설하고자 계속 시도하여왔고 금번에 도시계획변경을 제안한 145,333 평방미터(상기 49,449평방미터 포함)가 무단 침입을 금한다는 철조망이 쳐진 계곡주위의 토지로 보여진다.
상기 보령화성산업 관계토지 외의 토지는 장수황씨 종중 산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미 사용 승락서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보령화성산업측에서 보내온 자료에 의하면 이미 기존 폐기물 처리시설은 일일 침출수 처리용량 400톤을 처리 할 수 있는 시설로 설계 시공되어 있다고 한다.
결국은 화성산업폐기물 매립장 시설 및 부지는 이미 오래 전부터 전국 규모의 매립장으로 계획되어 있었던 것이고, 그 계획을 실현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오래 전부터 증설을 시도하여 왔으나 보령시 등의 반대로 허가를 득 하지 못하다가 금번 도시계획변경 신청을 재차 시도한 것으로 보여진다.
화성산업은 경매절차를 밟고 있다
특별취재팀은 이 같은 화성산업의 실체를 알기 위해 청주를 방문하여 화성산업에 관계된 토지에 50억의 근저당을 설정한 농협 충북지역본부에서 확인한 바, 화성산업에서 확인한 것과 다른 내용으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화성산업의 실제적인 소유주 윤모씨는 농협의 지급보증으로 한길종금에서 (채권최고금액) 500억을 융자받아 부도내었으며 농협은 이의 1/2에 해당하는 250억 중 일부로 채권보전조치로 화성산업에 근저당을 설정하였으며 조금이나마 보전을 받기 위해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는 답변이었다.
농협 측의 확고한 태도로 볼 때 경매는 진행될 것이고 이 같이 부실한 재정 상태인 화성산업의 요구를 받아들여 도시계획변경 심의를 하려는 보령시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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