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현빈(남/45세)박사는 세계최고수준의 3D Sound기술과 온라인 3차원 게임 엔진인 Dream3D를 개발하여 대전의 기업체에 기술이전 상용화함으로써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주요공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일반PC상에서 구현되는 입체음향 생성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대전소재 벤처기업인 이머시스(주)에 기술이전 하므로써 동회사가 세계적인 입체음향 솔루션회사로 성장하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신차원의 대체의료기술인 가상현실 기반 정신질환 예방 치료 및 재활훈련용 VR의료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온라인 3차원 게임엔진인 Dream3D개발은 사운드분야, 에니메이션 분분, 게임에디터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우수한 성능을 갖고 있다.
기능면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것으로 평가되었을뿐 아니라 외국산 엔진에 비해 경쟁력이 매우 높은 기술로 삼성전자등 10여업체에서 상용화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국내 온라인게임 제작업체수는 2002년말 기준 약 600개 업체로 이중 30%가 외국산 엔진대 Dream3D를 도입할 경우 약630억∼1,260억규모의 수입대체 효과 아울러 대전시의 첨단문화산업단지 조성사업 및 벤처창업지원에 기여하였고 게임기술지원센터 설립 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게임기술지원센터 : 현재까지 60여개 업체를 지원하였으며 그동안 지원한 업체들이 국내상용화 및 해외진출을 추진하여 2003년까지 총 300여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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