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이러한 현상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시대적 상황과 지방분권의 촉진 등 주변여건 변화, 승진시험제 도입 등 경쟁시대가 도래됨에 따라 자기개발의 필요성을 깊게 인식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도는 이러한 학습 분위기를 조성과 직원들의 학습의욕을 돕기 위해 '대학원생에 대한 장학금 지급조례를 제정'하여 올해 처음, 45명에게 1,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위탁교육기회 확대, 외국어 교육장 상설운영 등 학습의욕을 복 돋아 줄 계획이다.
현재 충남도 본청과 사업소 공무원중 85명이 석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박사학위·기술사 취득자도 30여명에 달하고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공직사회에도 경쟁의식과 자기발전을 위한 학습열기가 높아가고 있음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앞으로 학습여건 조성과 함께 더 많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종 배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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