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동자의 죽음에 애도를 표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힘든 상황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정치,사회,경제적 목적을 이루려는 일부 세력들은, 그들을 두번 죽이고 있을 뿐아니라, 이제 살아가려는 동료들도 함께 죽이려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오.직. 본인들이 살.기.위해서 말입니다. 그들이 죽음까지 택한 절박한 상황이었음을 압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당신들은 안다고 하지 마시길. 살기 위해 죽은 동료와 살아있는 동료를 죽이려 하는 당신들이, 진짜 동료입니까. 아무도 그리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자님!!!
대단히 훌륭한 기사를 쓰셨네요. 존경합니다.
모름지기 기사는 사실확인이 첫번째죠?
제목에 아직도~~이 의미는 현재의 쌍용차 노조가 정신못차리고 투쟁을 하고 있다는 의미군요..소위 민노총의 지부라는 해고자만 가입되어 있는 이전의 노조라는 말을 분명히 언급하셔야겠네요..현재의 쌍용차 노조에 대한 사실을 정확히 알고 계시나요? 그대는 멀었다..한참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