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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지사는 이날 장용준 주임 일행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충남도와 연변주는 지난 2001년 이후 우호 및 경제교류 면에서 많은 협력을 해왔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장용준 주임을 비롯한 주 인민대표대회 대표단 일행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는 중국 길림성(吉林省) 동부에 위치하였으며, 인구 219만명중 조선족 동포가 85만명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지역이며, 충남도와는 지난해 4월「우호교류 및 경제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그동안 투자무역상담회 개최와 2002안면도국제꽃박람회 참가 등 활발한 교류를 해오고 있다.
한편, 연변주(州)인민대표대회 대표단 일행은 지난 6일 이복구 도의회 의장의 초청을 받아 충남도를 방문했으며, 오는 9일까지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 온양민속마을, 금산인삼시장 등 도내 주요 산업, 관광지 등을 시찰하고 10일 다음방문지인 속초로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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