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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논산사랑 환경보전 시민 자전거 타기 대행진이 4일 오후 2시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 김동권^^^ | ||
제5회 논산사랑 환경보전시민자전거타기 대행진이 4일 오후 2시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대회장에는 임성규 논산시장을 비롯한 서진호 논산교육장, 관내 기관장,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논산시 향토동우회장 겸 이번 대회의 대회장인 김영근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나라 자동차 보유대수가 1천만 대를 상회하고 충남의 경우만 하더라도 한 가정 당 1.2대의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기에 날로 심각해져가고 있는 교통 주차장 및 환경오염의 주 요인이 자동차란 걸 감안할 때 무 연료 무공해 자전거는 우리의 환경과 쾌적한 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논산시에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도로를 설치한 결과 전국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자전거를 타면 대접받는 세상, 그래서 자전거를 탈만한 세상, 그 아름다운 세상을 논산시민과 함께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대회가 끝나고 경품을 뽑아 자전거 냉장고 텔레비전 등 푸짐한 경품이 30여명에게 주어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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