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추천하는 중소기업 육성 운전자금의 한도액은 각 업체별로 3억원, 상환기간은 1∼3년으로 하며, 기업대출 적용 금리보다 3%낮게 적용한다. 주로 관내 제조업체와 건설, 관광숙박 업체 등에 운전 융자금을 추천해 오고 있다.
특히, 영세한 중소기업에 혜택을 주기 위해 올해 190억3천8백만원을 확보하여 이자차액 3%를 보전해 준다.
경주시 관계자는 "금년도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운전 융자금을 추천한 업체는 9월 현재까지 총 153개 업체에 332억5천만원을(175%) 융자추천 했으며, 신흥공업단지로 부상하는 외동읍 일대에 창업 붐 조성을 위해 내년에는 융자금 추천업체를 확대하고 영세업체를 위한 이자 차액 보전 시비를 많이 확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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