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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사덕 국회의원 ⓒ 뉴스타운^^^ | ||
해병은 절대로 공매를 맞는 군대가 아니다며, 그래서 소수의 병력으로 서해5도와 김포반도 방어를 맡아왔으며 사건이 터진 연평도는 자신의 아들도 2년2개월동안 제대할때까지 복무를 했던곳이고 국지전이건 메뉴얼대로 피나는 훈련을 하고 있다며 해병대의 위상과 연평도를 소개하기도 했다.
정말로 몇 배의 보복을 할 수 있도록 그냥 내버려 뒀어야 했다. 대통령께서 시간이 지난 다음 본연의 모습을 되찾아서 몇 배의 보복을 하도록 명령을 하셨지만 처음부터 그런 대응을 하도록 주변에서 잘못 오도했던 참모들을 이참에 전부 청소해야 한다. 그래야 똑같은 상황의 재발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총탄이 오갈 적에는 꽁무니를 빼고 평화를 구걸하다가 평시에는 공연히 큰소리를 치던 사람들이 이번에는 사건 직후에 증시폭락을 걱정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해마다 국지전이 있었고, 특히 2001년에서 2004년까지 4년 동안에는 매년 이스라엘군 100명 이상, 팔레스타인군 1천명 내외가 희생되는 국지전이 있었다. 2002년에는 이스라엘군 4백여명이 전사하는 대규모의 국지전이 있었는데 텔아비브(증권) 시장은 미동도 하지 않았다. 단연코 대응하는 이스라엘군의 모습을 투자자들과 국제사회가 신뢰했기 때문이다.
"저는 이번 기회에 집권당이 그냥 모든 일에 대해서 설렁설렁 지지하고 성원하고 다음부터 잘 하자는 이런 식으로 넘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단연코 반대한다. 응징할 사람들은 응징해야 한다"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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