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과천한마당축제가 이들의 만남을 주선했다.
이들은 23일 오후 7시와 24일 오후 8시 과천시민회관 옆 잔디마당에서 과천한마당축제 개막공연 ‘기원(The Prayer)’을 함께 꾸민다. 미국 여류연출가 샌드라 스필러가 연출하고 미국 극단 HOBT와 이라크 극단 마르독 단원들이 과천시민 등 120명의 참가자와 어울려 평화를 갈망하는 집단 퍼포먼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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