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최근 잇달아 발생하는 선박사고를 계기로 한층 높아진 해양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업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는데 그 주된 목적이 있으며 연안선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다가오는 “G20 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이다.
목포항만청은 월별로 예․부선(4월) 유조선(5월), 여객선(6월), 기타 국적선(7월)을 대상으로 선종별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하며 해양경찰서, 선박검사기관과 합동으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선박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아울러, 목포항만청은 최근 대형 선박사고로 인한 해상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우려가 고조되는 상황을 깊이 인식하고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경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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