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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와 시민단체 등은 '승용차 자율요일제'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에 나섰다.^^^ | ||
승용차 자율요일제는 시민 스스로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중에서 하루를 선택하고, 선택한 요일에 해당하는 '자율요일제'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한 후 해당요일에는 차량운행을 하지 않는 시민운동.
자동차10년타기시민운동연합과 서울시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0일 '승용차 자율요일제 정비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차량에 대해 정비요금의 일부를 할인해 주기로 했다.
캠페인 참여하려면 개인의 경우 인터넷 서울시 홈페이지 (seoul.go.kr)나 가까운 동사무소, 시, 구청 민원창구로 등록 되고, 시민단체 및 기업체는 서울시 환경과, 교통계획과로 연락하면 된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가입신청시 지하철 정액권(5천원) 지급, 거주자주차 신청시 주차우선권, 시내 23곳 환승주차장 정기권 신청시 우선권 부여, '승용차 자율요일제 정비봉사단' 참여업체 정비공임 10%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자동차세 감면도 검토중이다.
또 기업이나 단체에게는 기업체시설물에 부과하는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추진(조례개정 추진중), 직원들 90% 이상 참여시 10% 감면, 시설물주차장 요일제 운영시 20~30%의 감면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우선 300여 정비업소가 참여했으며, 앞으로 우수모범 정비업소가 보다 많이 참여하도록 사업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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